리뷰
 





 
 
 




전송 2008-10-22 00:00
[리뷰]

놀라운 성능의 SSD 인텔 X25-M, 그리고 SSD의 미래

1. 처음 2. 인텔, X25-M SSD로 시동을 걸다
3. 10 채널 병렬 아키텍처로 강력한 성능 제공 4. 일반 유저층에 다가가기까지는 시간이 필요
5. 지금보다는 앞으로의 시장을 기대하라


PC 성능 발목잡는 HDD

PC 성능은 빠르게 향상되어왔다. CPU는 클럭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멀티 코어 체제로 전향하여 듀얼 코어, 쿼드 코어 제품들이 등장했으며, 메모리 또한 CPU의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는 고클럭 제품들이 뒷받침하고 있다. 그래픽카드는 이제 3D 가속뿐만 아니라 GPU의 뛰어난 부동소수점 연산 처리 속도를 활용하여 범용 컴퓨팅에까지 활용하는 추세이다.

그리고 ODD는 DVD 기술을 넘어서 블루레이나 HD-DVD로 발전하며 더욱 향상된 고해상도, 고화질을 영상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 파워서플라이는 PC의 성능이 향상될수록 더욱 많은 전력을 필요로함에 따라 더 효율적이고 높은 출력을 제공하는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뿐만아니라 24인치 이상의 LCD, 8채널 스피커 등등 PC와 함께 PC 주변기기들 또한 함께 발전해나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데이터 저장 스토리지만큼은 PC의 발전 속도에 따라오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HDD의 저장 용량만큼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또한 용량대비가격은박수를쳐주기에마땅하지만속도만큼은 그 한계점에 이르러있다. HDD의 절름발이식 발전은 PC 시스템에서 병목현상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자리잡았다.

PC의 성능이 상향평준화되버린 이유도 한몫하긴 하지만일반적인PC 사용 환경 (인터넷, 문서작업 등)에서는 PC 성능이 발전하고 있는지 체감하기 어렵다. CPU나 메모리를 업그레이드하더라도 HDD의 느린 속도 때문에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 일반적이다. 특히, 일반 PC에 견주어도 모자랄 것이 없는 고성능 노트북에서조차 5400rpm의 HDD 때문에, 노트북은 일반 PC보다 느리다는 편견을 갖게된다.

 

 

그러나 속도 발전에서 한계를 맞이한 HDD를 대신할 수 있는 SSD(Solid State Disk)가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SSD는 낸드플래시를 사용한 스토리지로HDD보다억세스 속도가 월등히빨라 차세대 저장 장치로 급부상하였다. SSD가 등장하기 이전부터 DOC(Disk OnChip), DOM(Disk On Module)이라는 이름으로 낸드플래시를 활용한 저장장치가 존재하고 있었지만 용량이 작아 리눅스나 임베디드 윈도우 등 가벼운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산업용이나 임베디드 시스템에서만 사용되어 왔다.

또한 SSD가 차세대 저장장치로 떠오르게 되면서수많은업체들이신규시장에대한관심을표출하고있다.기존 HDD를 생산하던 기업뿐만 아니라 플래시메모리 또는 메모리 관련 업체들도 SSD 제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시장에 대한 준비태세를 갖추는 추세이다. SSD 시장에서 그다지 언급되지 않던 하이닉스또한 최근 개최된 한국전자전(KES2008)에서 SSD 제품을 전시하여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킨바 있다.

 

 

그 중에서도 인텔의 행보는 주목할 만하다. 인텔은 작년 3월경 1GB, 2GB, 4GB, 8GB의 벨류용 SSD를 발표하고,이후개최된IDF 2007을통해2.5인치와 3.5인치 SSD를 공개하면서 인텔도 SSD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것이란 의사를 표출하였다. 그리고 마이크론과 함께 낸드플래시 합작회사인 IMFT(IM Flash Technologies)를 통해 SSD를 염두에 두고 개발된 34나노 32Gb 낸드플래시를 선보인바 있다.

중요한 것은 인텔의 SSD 시장 진출로 인한 파급력이 매서울 것이란 견해가 지배적이라는 것이다. 인텔은 가격은 저렴하지만 속도면에서 SLC 방식보단 뒤쳐지는 MLC 제품의 속도를 SLC 제품 못지 않게 끌어올리고 빠르게 가격은 다운시킬거라 밝힌 바 있다. 기술력 부분에있어서는타의추종을불허할뿐만아니라규모의 경제의 측면에서 보더라도 막강한 파워를 자랑하는 인텔이 뛰어들면서,SSD의 가격 경쟁과 기술 경쟁이 더욱 치열하고 빠르게 전개될 전망이다.

이번 기사에서는인텔이 내놓은 SSD, X25-M의 성능과 기술을 살펴보고, SSD에 대한 고찰을 통해 현 시점에서의 SSD에 대해 논해볼까 한다.

 

  태그(Tag)  : 인텔, S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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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읽기 성능
 10 채널 병렬 아키텍처로 인한 높은 성능
8.0   쓰기 성능
 SLC 타입 SSD 수준의 쓰기 성능
5.0   가격
 HDD 대비 높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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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2 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SD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신제품 소개 기사가 반갑군요. 데이터 기록 횟수에 제한이 있다는 점은 이번 기사로 처음 알게된 터라 SSD 구입에 더욱 신중해지게 되었습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2 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단순 벤치에 의한 데이터는 이만한게 없는거 같지만
원인을 알수없는 멈칫거림 현상에 고통받으시는 분이 많은 까닭에
부품 자체의 가격에 크게 민감해 하지 않는 극 하이엔드 유저도차
함부로 SSD를 선택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이죠.

인텔이 과연 그 문제를 해결했을지 어땠을지는 모르겠지만
삼성과 함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회사임에는 분명한거 같습니다.

앞으로 1/2년 안에 획기적인 대안이 있지 않는 이상
폭발적인 수요 발생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좀 드네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2 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가격적인 요소가 문제지만 곧 더 싸고 좋은 제품이 나올꺼같군요.
지금도 많이 내렸지만요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2 6: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인텔이 만들면 뭔가 다른 걸까요?
가격만 제외 한다면 현존 최고의 저장장치라고 봐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8-10-22 8: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기술력으로 SSD도 타사 제품과 성능에서 차이가 있군요. 앞으로 더 많은 업체들의 경쟁으로 성능은 발전하고 가격은 내려가면 좋겠습니다.

해피검프 (happygump) / 08-10-22 8: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SD 보급의 관건은 과격이죠.
인텔이 SSD에 뛰어든 이상 삼성의 가장 강력한 경쟁상대가 될듯싶습니다. 그런데 쓰기는 좀 불안해 보이네요. 일정하지가 않고 병목현상이 있는지 그래프가 불규칙하네요.
팡이아빠 (pkj69) / 08-10-22 9: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s용으로 20g정도로 저렴하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흥s (ksh9507) / 08-10-22 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에 SSD나온다고 했을 때 속도와 수명문제로 어려울꺼라고 주변사람들에게 말했는데 시장이 활성화 되길래 문제를 해결한줄 알았더니 역시 아니군요.
현재로는
OS나 어플리케이션용으로 SSD+데이타저장묭으로 HDD+임시파일저장용 RamDisk가
최적의 조합이 되겠군요.
그나저나 SSD가 나올 때 저전력도 외쳤는데 이제는 조용하군요.여러 벤치에서보니 SSD가 일정한 전력을 소비해서 하드보다 저전력이 안 된다고 들었는데 이것도 SSD의 고민 아닐까요?
서버시장에서야 저전력이란 말도 가능하겠지만 안정성의 문제가 있고
일반시장에서는 속도와 저전력의 이점도 없고 가격도 높다는....
정말 아직 갈 길이 멀군요.
와카나팬 (ayasaki) / 2008-10-29 1:13/ 자국/ 신고/
전력의 문제는 아마도 Idle 상태의 문제일 듯 합니다. 하드디스크라고 항상 전력소비가 큰게 아니고 평소에 전력을 많이 먹는건 디스크를 움직이는 쪽 보다는 캐시로 유지하고 있는 메모리쪽으로 알고 있습니다. SSD도 디스크 캐쉬가 존재한다고 할 때 결국 전기 먹어치우는 쪽은 캐시 메모리가 되니 별반 차이가 없을 듯 합니다.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2 1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현재상황으로는 작은 파일들의 빈번한 억세스시에 속도가 저하되는 현상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했군요.

이론상으로는 현존하는 디스크들 중에서 가장 빨라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지지부진한 것이 좀 아쉽습니다만, 이번의 인텔 SSD에서 보여준 것 처럼 성능상의 문제는 점차 해결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2 1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읽었습니다. SSD의 속도가 HDD에 비해 놀라운 수준이군요. 범용화를 위해서는 가격, 데이타 안전성, 수명 연장 등 해결해야할 문제들이 많이 있지만 향후에는 HDD를 대체할 물건임에는 틀림이 없을 것 같네요. 난제들이 해결되어 일반 유저층에서도 SSD를 만날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군요.
그리고 오타 있네요. 4번째 페이지에 "하지만 아직은 SSD 시장이 무리익는데까지는" -> "무르익는데"

꿈많은새 (nanocube) / 08-10-22 1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속도가 많이 향상되었네요.
빈번하게 발생하는 작은 파일의 쓰기 문제 해결이 우선이네요.
이용자가 많아진다면 widow에서 패치 형태로 제공 되겠죠
다만 쓰기 시의 수명이 어떨지..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2 1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반도체1위기업이 삼성메모리를 쓰네요..--; 쓰기속도가 랩터가 좋은거였군요..
그나저나 전 SSD 기록 방법을 알고싶네요--;

근데 글에 맞춤법이 심각하게 많이 틀린부분이 존재하네요;
와카나팬 (ayasaki) / 2008-10-29 1:18/ 자국/ 신고/
10,000RPM이상은 사실상 다 괴물급이에요. 15,000RPM급으로 올라가면 SSD도 별게 아니더라고요... >_<;;;
SSD에 대한 기록방법은 디스크 개발사 마다 자세히 알려진게 없는데 FTL(Flash Translation Layer)를 바탕으로 보시면 되실 듯 합니다. ^^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2 1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는 성능이 아무리 좋다하더라고 가격의 부담이 너무 높네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2 1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LC과 SLC의 부분을 잡아주셔서 알기 쉽게 공부가 되었습니다. 인텔의 SSD의 10채널 병렬 아키텍쳐를 사용해서 더욱 빠른 속도를 보여주네요. 읽기속도는 다른제품들보다 빠르게 보여주고 쓰기속도도 빠르게 보여주네요. 가격면에서 아직은 힘들지만 미래를 생각해보면 SSD시대가 오면서 보편화가 되겠죠. 아직은 초기상태라 기다려보는 것이니.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요. 게임할때는 빠르게 보여줄때고 윈도우를 깔때도 빠르고 여러가지가를 보면 장단점들이 있을거 같아요. 뽑기운도 있겠죠.
푸른 바다 (lognleg) / 08-10-22 14: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luster 크기가 1024(혹은 512)에서 4096(4k)으로 바뀌는 것은 실증적인 test의 결과물입니다.

그 유명한 GNU/Linux ext2(4096)에서 충분히 검증되고
journaling file system(ext3)에서도 사용되고
server쪽에서 손을 들어준 결과물입니다.
앞으로 모든 하드디스크는 4096(국제표준)를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SSD 때문에 바뀔 것이 아니라 SSD가 4096쪽으로 가야합니다.
아니면 SSD를 위한 512나 1024 파일 시스템이 필요하겠죠.
그러면 SSD는 플로피 디스크 정도의 역할에 멈춥니다.

MLC가 SLC보다 수명이 10분의 1이라는 이야기는 충격적입니다.
가뜩이나 짧은 수명에 10분의 1이라면 이건 쓰레기입니다.

비휘발성 메모리인 M-RAM, P-RAM 혹은 Fe-RAM의 개발 및 발전속도에 기대를 걸어야 겠읍니다.



몰라 (sindong92) / 08-10-22 14: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가격때문에 쉽게 접하기가 힘드네요. 가격이 저렴해지길 기다리는 수밖에 업는것 같네요.
烏飛梨落 (gurngi) / 08-10-22 14: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여러가지 개선할 점이 많이 남아있군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10-22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SD 장단점이 잘 드러나 있는 벤치마크네요. 앞으로 컨트롤러 성능이나 낸드 플래시의 성능이 더욱 높아져야하고 호환성 문제 등등 해결해야 할 문제점들이 많이 있죠.

순종 (ustcom) / 08-10-22 18: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SSD 성능이 좋군요 하지만 아직은 아닌듯하네요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2 19: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엄청난 읽기성능...다만 여전히 문제는 가격입니다.
접근하기가 쉽지않은 가격대가 좀 껄끄럽죠.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2 1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이 전송속도가 다소 불안하네요.
뭐랄까 출렁임이 심한게 USB보는 듯 하기도 하고..

SSD 수입사들에서 말하는 웨어레벨링 기술로 기존보다 5-7배를 늘렸다고 홍보하지만 글쎄요. 회사에서 말하는 테스트 기준과 실제 사용간의 괴리도 심하고...
gladhappy (ID) / 08-10-22 2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초기라 그런지 여러가지가 불안하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2 2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SD 의 미래는 매우 밝아 보이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2 2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LC 타입에 비교하면 상당히 나아 보이지만, 그래도 부족한 쓰기 속도는 좀더 개선되면 아주 좋겠네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2 2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사용자들이 사용하기에는 비용이 높습니다. 인텔의 가세로 비용적인 측면은 많이 보강되겠지만, 아직 대중화하기에는 어려울 듯 보입니다. OS용으로 SSD를 사용하면 부팅시간을 대폭 개선할 수 있지만, 아직 출시된지 얼마되지 않아 많은 검증이 필요할 듯 합니다.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2 2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부담스럽겠지만 성능 하나만으로 보고 구입하는 분들에게는 충분히 고려할만한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2 2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까지는 가격이 너무 비싸죠.
하지만 1~2년 안에는 SSD가 많은 인기를 누릴 것 같네요.
안정적이고 빠른 속도를 가졌으니...

태재 (gimjeong) / 08-10-23 7: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은 기술은 선도하지만 가격은 너무 튀는게 문제라는 생각이네요.
토피아 (ljck5765)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3 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이해는 되지 않지만... 기술개발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네요!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3 9: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술은 좋아지니 기다리면 구입할가격대가 되겠죠..
iiiooo (ID) / 08-10-23 1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가격이 SSD의 미래는 밝지만 우리나라 경제가 암울이라 쉽게 지갑을 열지..
날아가는 새 (udstd) / 08-10-23 16: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상당하군요. 그리고 기록횟수에 제한이 있군요. 수명도 그렇고...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3 2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을 제외하면.. 인텔이 최고일듯 보이네요..
gladhappy (ID) / 08-10-23 2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도 문제지만 조금더 기다려야 겠네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4 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좋은 기사입니다. ssd기사를 마침 찾고 있었는데, 보드나라 굿입니다.
하드업체의 살아남기냐 ssd업체들의 도전이 성공할 것이냐...보는 입장에서는 재미있군요. ssd는 초기단계라 문제도 많지만, 잘 해결만 된다면 하드디스크밀어내기는 시간 문제로 보입니다.
민경원 (mkw70) / 08-10-24 1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더 빨라지고(지금도 충분히 하드보다 빠르고) 조금더 싸지면
조금더 많은사람들이 사용하겠죠... 그러면 조금더 싸지겠지...

큰돌 (kndol) kn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4 2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LC 방식의 속도가 궁금해 지네요.
가격만 아니면 하나 지르고 싶어질 듯...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5 15: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SSD제품에선 작은파일에서 병목현상 문제때문에 말이 많은것 같은데 인텔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을 제품을 내놓는다더니 이제품인가 보군요
읽기 성능 만큼은 정말 최고네요 문제는 쓰기속도인데 앞으로 일반화 되려면 아직도 많은 시간이 필요한것 같으니 천천히 지켜보면 될듯한..ㅎㅎ
두번째 이슬처럼 / 08-10-26 16: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동안 하드와 ssd 성능이 궁금했는데 참 좋은 기사였습니다. 잘 봤습니다.
일단은 좀더 하드를 쓰구요, 만약 용량대비 웬디 렙터 가격이 ssd와 비슷해자면
그때 생각하려고 합니다.
ssd 쓰기/일기 속도는 1~2년 내 500메가까지는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_=? (pgm2108) / 08-10-27 16: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타 1000rpm이 아니고 10000rpm입니다.

역시나 수명문제가 좀 껄쩍지근 하군요.
(하드는 용량도 크고 수명도 잘만쓰면 10년은 까딱안하는 경우도있으니까요.)
osiris (ID) / 08-10-28 1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쓰기 횟수 제한 등 몇가지 문제만 아니라면 조금 무리해서라도 구입하고 싶지만, 아직 그 정도의 성능은 아닌것 같네요.
프레스헛 / 08-10-29 17: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SD아직은 가격보다도 현재의 문제점들이 너무 많습니다 쓰기 읽기 속도 동기화는 언제쯤 해결할건지 이 문제 때문에 어느 한순간에 무지 버벅임 버퍼메모리로 프리징 많이 해결했다고 해도 현재 출시된 SSD는 거의 못쓰는 제품 같음

별다방아들 (guarn) / 08-10-29 19: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이정도라도 대단하기는 하지만 아직 제 손에 쥐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겠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1 19: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분명히 주류로 떠오를 아이템이긴 하지만 그 속도가 너무나 더디네요
두번째 이슬처럼 / 08-11-02 14: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참는 것은 아름답습니다.

적어도 한 5년은 단종되지 않는다면 하드만 쓰렵니다. 참을 수록 이익이더라구요.

토오삐 (poporon00) poporo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05 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비싼...언제 대중화될까..가격만 싸진다면..좋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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