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0일부터 1월 17일까지 서울∙경기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6개 도시를 돌며 ‘기어스 오브 워 2 한국 시리즈’를 개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미 진행된 서울, 경기 지역 예선에서는 총 80여팀, 270여명의 게이머들이 참여해 ‘기어스 오브 워 2’의 최강자로서 진검승부를 겨뤘다. 이번 서울∙경기 지역에서 우승해 최종 결선에 진출하게 된 팀들은 오는 1월 17일 서울 목동 곰TV 특별 스튜디오에서 전국 지역 우승팀들과 함께 100만원의 상금을 놓고 ‘기어스 오브 워 2 전국 최강 전사’가 누구인지 가리게 될 예정이며 결승전 경기 내용은 곰TV를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이 밖에 메인 토너먼트인 ‘기어스 오브 워 2 한국 시리즈’와 별도로 진행되고 있는 ‘기어스 오브 워 2 커플 최강전’은 행사장 당일 최고 기록을 세운 커플에게 즉석에서 데이트 비용 10만원을 지급하는 행사로, 연인과 함께 게임을 즐기는 신세대 커플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모았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EDD 송진호 이사는 “이번 ’기어스 오브 워 2 한국 시리즈’가 게임팬들의 성원을 바탕으로 단순한 안방용 비디오 게임의 한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새로운 비디오 콘솔 게임 문화를 선도해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어스 오브 워 2 한국 시리즈’의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어스 오브 워 2 한국 시리즈’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http://www.gow2kore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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