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9-01-05 00:00
[리뷰]

앱솔의 게이밍 그래픽 카드, STEELER 6종

1. 처음 2. 고급형 스틸러 9800GTX+
3. 퍼포먼스 스틸러 9800GT/9600GT 4. 메인스트림 스틸러 9500GT
5. 스틸러의 막내 9400GT LP/일반 6. 앱솔루트와의 일문일답
7. 게이밍 브랜드 스틸러


새로운 브랜드의 런칭, Steeler


▲ 스틸시리즈의 다양한 제품들

앱솔루트 코리아는 새로운 브랜드 '스틸러(Steeler)' 그래픽 카드를 국내에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스틸러' 브랜드는 앱솔루트의 자체 브랜드로, Axle과 Baxtor등과 함께 각자의 특징에 따라 차별성을 가지며, 얼마전 공식적인 런칭행사를 개최한 바 있는 '스틸 시리즈(SteelSerise) : 관련기사 '대한민국 게임 시장에 출사표 던진 스틸 시리즈' 참조'와 함께 연동되어 게이밍을 위한 여러 가지 요건들을 갖고 있을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는 제품군이다.

이번 스틸러 그래픽 카드의 런칭을 통해 앱솔루트가 유통하는 엔비디아 브랜드는 전문가용 제품을 선보이는 해외 브랜드인 리드텍 윈페스트와 자체 브랜드로 판매중인 Axle, Baxtor를 포함해 총 4종이 되며, 그 중 오늘 살펴볼 스틸러 시리즈는 게이밍 그래픽 카드를 표방하고 있어, 천편일률적인 레퍼런스 제품과의 차별화를 위해 기존 제품보다 성능을 높였거나, 쿨링 시스템을 교체한 제품들임을 짐작할 수 있다.

 

이는 검은색 박스 디자인과 함께 브랜드 로고 하단에 자리잡은 '프로페셔널 그래픽 카드(Professional Graphic Card)'라는 수식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앱솔루트 코리아에게 필요했던 엔비디아 지포스 제품군의 고급형 이미지를 위해 태어난 브랜드다. 현재 출시 초기이기 때문에 레퍼런스와 동일한 클럭을 갖고 있는 STD(Standard : 일반형)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검증된 오버클럭 제품들로 구성되지 않을까?

  태그(Tag)  : 앱코, 지포스 8600GT/9500GT, 지포스 9400GT, 지포스 9800
다음페이지.고급형 스틸러 9800GTX+
관련 기사 보기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김찬호 前 기자 / 먹구씌워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ASRock, DT용 풀사이즈 VGA 쓰는 미니 PC 데스크메이트 X600 출시
AMD 라이젠 5 9600X 캐시 성능 약 80% 향상?
밸브, 스팀의 지배적 지위 남용 혐의로 영국서 소송 직면
유튜브, 광고 차단기 무력화 위해 서버단의 광고 삽입 테스트 중
전력 공급 공식 스펙 조건에서 게임 성능은?, AMD와 인텔 CPU 4종 비교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도전, 치지직을 위한 원컴 방송용 PC 구성
B760이 이것도? 실속형 고급 메인보드,ASUS TUF GAMING B760M-PLUS II 코잇
21년만의 3D 전장 전략 시뮬레이션 후속작, 홈월드3는 어떤 게임?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가형 제품들쪽이 다소 썰렁해보이긴하지만 스틸러 시리즈가 마우스부터 시작해서 그래픽카드까지 어떤 종합 게임용 솔루션으로 괜찮은 전략같습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제품군과 큰 차별화를 두지 못 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그리고 지포스 9600GT와 9800GT는 같은 모양의 쿨러를 장착해서 얼핏 보면 혼동하기 쉬우니 중고 제품 구입시 유의해야겠군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800GTX+를 제외하고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는게 조금 아쉽더군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뷁스터 제품들과 큰 차별점을 못느끼겠네요.
왠지 스틸시리즈 네이밍에 묻어가려는 느낌이...
xfx를 유니텍에 왜 뺐겼나요 ㅠㅠ

쌔뽁조아 (hsn1981) / 09-01-05 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박스부터 분위가가 다르네요. 뭐 새로운 그래픽카드는 아니지만 가장 인기있는 카드들로 라인업을 구성해서 전략은 좋네요.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9: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포스 집합이군요,, 9800GTX+는 꼭 사용해보고 싶은데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800GTX+ 512MB 트윈터보 만 55nm GPU를 사용한 최신 제품이고 나머지는 구형이군요. 뭐 제품 구성은 괜찮네요.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틸러.. 이름대로 좋은 성능이로군요. 라인업이 화려하다는 것이 특징인 듯 합니다.

별다방아들 (guarn) / 09-01-05 1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규정은 어떻게 되는지 알 수가 없군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1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800GTX.. 보조전원 6핀 단자가 2개나 있다니...
한번 써보고 싶긴 한데.. ㅎㅎ
9400GT는.. 가격 좀 낮춰야 할듯 합니다...

히카루 (jjk3540) / 09-01-05 1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800GTX+는 포사 제품이고
나머지는 스파클 제품으로 추측이 되는군요.
게이밍 브랜드 스틸러 계속 나오기를 바랍니다.
wizerdy203 (ID) / 09-01-05 14: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이밍 브랜드 스틸러의 런칭을 축하드립니다.

9800GTX+ 가 6pin 2개인데.. 한번 써보고 싶기는 하군요. (그런데 AS 규정이..?)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16: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훔... 스틸시리즈는 마우스, 해드폰, 패드 등의 컴퓨터 주변 게이밍 제품 위주의 외국 브랜드이기 때문에 그래픽카드 쪽에 새로 만든 '스틸러시리즈'와는 완전 다른 느낌인데요? 스틸시리즈와 공동 마케팅은 앱솔의 자유겠으나 약간 아류의 느낌이 나네요. 물론 새로운 마케팅전략과 스틸시리즈 브랜드의 높은 퀄러티 만큼 스틸러 VGA가 향후 올라올 수도 있으나 아직 그정도는 아닌 것 같고... 스틸시리즈에 묻어 가려는 의도는 아니었으면 한다는 ^^; 아무튼 런칭 축하 드립니다. 향후가 더 기대되는 그래픽카드 라인업이 되었으면 합니다. XFX의 최고 컬러티를 능가해 앱솔을 대표하는 VGA 브랜드로 성장되기를... 바래봅니다 ^^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16: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vida의 9xxx 시리즈의 완벽한 라인업!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17: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게이밍용으로 보기엔 좀 평범해보입니다. 9800GTX+를 제외하면 코어도 구버전의 코어를 사용하는 것 같고... 퀄리티 면에서도 딱히 게이밍 용도로 최적화되었다는 느낌은 없는 듯 합니다만.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17: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틸러로 나왔는데 게임용으로 포스가 있네요 각 제품들마다 특징이 있지만 저한테 맞는건 높은것도 너무 낮은것도 아닌 9600GT정도네요 나온 만큼 구매자에게 어떤 느낌이 들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지만 괜찮은 느낌을 받았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18: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들 괜찮아 보이네요. 요즘 같이 어려운때 새로운 브랜드로 소비자에게 강하게 어필하는 것도 괜찮아 보이는군요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1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자도 깔끔하고 구성도 나름대로 괜찮네요..
dorfor (ID) / 09-01-05 2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 유통사에서도 여러 라인이 존재하니, 구매자 입장에서는 혼란이 오고 선택 하기가 쉽지않죠. 그게 문제입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2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틸러 라인만의 특장점이 있었으면 했는데 아쉽군요.

예를들어 무조건 한공정 제품(55nm)만 출시한다 라거나 하는 식으로 고급화를 꾸민다면 말이죠. 물론 휨가이드 제공등은 좋지만 그것만으로는 아쉬움이..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2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앱솔루트가 동일 사양의 너무 다양한 라인업을 까는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잇군요. 잘되기를 바라겟습니다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2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틸러 그래픽카드의 검정색 박스가 가장 마음에 드는군요.
스틸시리즈와 참 잘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2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브랜드인 스틸러가 고급라인을 지향한다니 좋은 품질을 기대해보겠습니다.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2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양한 제품군으로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활발한 활동이 위축된 모습보다는 훨씬 좋으니까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5 2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브랜드 라인이 많으면 다양해서 좋을 법도 하지만...
일단 브랜드 마다 차별성이 없는 늘리기식의 라인업일 경우는 혼돈만 주지 않을까 싶네요.
어쨌든 브랜드 라인마다의 특별한 차별이 있어야 고객들이 선택하는데 혼선이 없을 듯 합니다.
브랜드 마다 라인업된 제품들이 거기서 거기면 구별될 필요성이 부족하다는 거죠.

끓여만든배 (kama136) / 09-01-06 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카드의 경우 자체 브랜드보다 해와 벤더 제품들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상황에서 새로운 브랜드 유통은 위험이 많이 따르는 것 같네요. 보다 차별화된 마케팅과 제품들의 특징이 꼭 필요하겠네요.
젬마 (chunsu) / 09-01-06 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브랜드로 새롭게 출시하는 그래픽카드군요. 앱솔루트가 출시하는 제품이라면 ...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6 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트위쿨러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다른 쿨러들도 괜찮아 보이고요

아는남자 (jung21) / 09-01-06 7: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틸러 브랜드 강화보다는 엡솔루트 브랜드를 강화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해외브랜드 말고는 국내 유통 업체 이름보고 고르는 경우가 더 강한 것 같아서 입니다.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6 1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앱솔루트의 새로운 브랜드군요. 잘 되길
烏飛梨落 (gurngi) / 09-01-06 14: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800GTX 이외에는 기존제품과 큰 차별화는 아닌것 같네요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6 14: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이밍이라는 이름이 붙은만큼 다른 제품과 뭔가 다른게 있어야 할 것 같은데 그래픽카드 자체는 별다른게 없고 그냥 마우스패드만 덩그러니 있는거 같아 좀 그렇네요.

이리 (bw0209) / 09-01-06 1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앱솔루트에서 스틸러 시리즈를 한층 강화했군요.
뭐 다양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으니 유저의 입장에서는 불만이 없습니다.
이참에 한번 지포스 계열로 갈아타봐???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6 2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의 스틸러시리즈와 포장에서나 제품이미지에서나 잘 어울리는 일관성ㅇ이 보이네요^^

쌔뽁조아 (hsn1981) / 09-01-07 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퍼런스와 동일한 클럭이라 특징이 없네요.
날아가는 새 (udstd) / 09-01-07 1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뭔가 새로워 보이는것이 없는데....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8 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xle 은 자체 브랜드가 아니지 않나요?

스틸러 브랜드가 스틸 시리즈와 연계해서 시너지 효과가 난다면 좋을 듯 합니다.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8 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레퍼런스와 동일한 클럭의 제품들이라 크게 다른점이 없군요. 앞으로를 기대해 봅니다.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8 2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틸시리와 스틸러의 연계인가보네요.
그런데 이번에 출시된 스킬러 그래픽카드들은 기존 자체브랜드인
박스터보다 낮은 가격대의 제품들이 출시되었는데
고품격을 지향하는 스틸시리즈와의 연계는 좀 헷갈리는것 같습니다.

알콜조립 (yeol11) yeol1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09 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틸러라 어버클럭 제품들고 곧 나올것 같군요.
오리지날킴 (hellogang) / 09-01-09 1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닥 기존 제품과 달라보이진 않는다는....

가격은 좀 쎄든데....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10 2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IS보다 뭐가 더 좋은건가??

seobongsoo (seobongsoo) seobong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15 2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째 생긴게 ecs 제품이랑 비슷하군욥
말랑이 (anfrhks2) / 09-01-16 5: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상위 기종을 제외하고는 약간 그래보이네요 -_-; 빈약하다고나할까..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16 18: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로우원 기대래도 될런지....고급스런 이미지라 보기 좋네요

폭탄매도 (actium)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1-18 1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양한 브랜드를 출시했는데 확실히 킬러라는 이미지는 조금 부족해 보이네요. 새로운 브랜드가 갖는 신선한 이미지가 기존 제품들에 비해 차별성을 얻기 힘들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사실 유통사보고 구입하는 것인지라...^^;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1 2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양한 제품 라인이 있어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선택이 폭이 넓어지고 좋은것 같네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4년 06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4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3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23
[결과발표] 2023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3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8
[결과발표] 2023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