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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0-09-28 11:26
[뉴스]

SKT 티움,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변신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 www.sktelecom.com)이 을지로 본사에 마련한 최첨단 ICT 기술 체험관 티움(T.um)이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한국 ICT 기술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4시, 6·25전쟁 참전국을 비롯한 21개국 50여 명의 정부 대표단이 서울 중구에 위치한 SK텔레콤 본사 티움(T.um) 전시장을 찾았다. 미국, 영국, 캐나다, 터키 등 21개국 보훈부와 국방부, 내무부, 외교부를 관장하는 장차관들이 이날 티움(T.um) 전시장을 방문해 전쟁을 겪은 대한민국이 60년 후에 ICT산업을 통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직접 체험했다고 한다.

 

지난 9월 2일에는 50개 국, 70여 명의 전직 대통령 및 총리 모임인 마드리드클럽 회원이 티움(T.um)을 찾아 한국의 앞선 ICT 기술을 체험한 것을 비롯해 해외 언론인도 티움(T.um)을 관람했다.

 

 

외교통상부와 국가브랜드위원회, 마드리드클럽이 G20 서울 정상회담에 앞서 주관한 서울원로정상회의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외국 정상들은 한국 기업체로는 유일하게 SK텔레콤 T.um을 찾았다. 이날 참석한 존 쿠포르(John Kufuor) 前 가나 대통령은 “티움(T.um)의 기술은 마술 같았다”며 “아프리카에서도 이러한 기술이 구현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9월 7일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해외문화홍보원에서 G20 정상회의 서울 개최를 알리기 위해 초청한 17개국 19개 매체, 25명의 해외 언론인이 티움(T.um)을 찾았다. 이들은 티움(T.um) 관람과 함께 한국의 IT산업 발전 현황과 이동통신 산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취재 의사를 밝히는 등 큰 관심을 나타냈다.

 

 

티움(T.um)은 미래의 ICT서비스를 체험하는 플레이 드림(Play Dream)관과 현재 SK텔레콤의 기술 및 서비스를 체험하는 플레이 리얼(Play Real)관으로 구성돼 있다.

 

가까운 미래의 ICT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플레이 드림(Play Dream)관은 ▲동작인식 기술을 통한 홈 네트워킹 서비스, ▲다양한 기기간 연동을 통한 미래형 네트워크 게임, ▲실시간 2D → 3D 변환 기술, ▲휴대폰으로 자동차를 제어하는 MIV(Mobile In Vehicle), ▲자신의 신체를 복제한 아바타 구현 및 의상 코디 서비스, ▲상품 구매를 위한 이미지 인식 등의 다양한 미래 ICT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플레이 리얼(Play Real)관에서는 ▲SK텔레콤이 연구 개발 중인 핵심 기술(음성인식, e-Paper, 3D 입체화 기술, Sound Code, CPNS, Smart SIM)과 ▲ SK텔레콤의 이동통신망 관리 기술 및 현재 제공중인 서비스와 개발 중인 각종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티움(T.um)은 지난 2008년 11월 첫 개관 후, 약 26개월 동안 130개국 5천 여 명이 다녀가는 등 해외 정부, 기업 및 학계 관계자들이 필수로 방문하는 한국의 ICT 체험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SK텔레콤은 G20 정상회의를 맞아 티움(T.um) 방문객이 증가할 것은 물론, 한국관광공사에서 제작한 대한민국 홍보영상(Sparking Korea!)에 T.um이 주요 방문지로 소개돼 180개국에 상영 중인 것에 대비해 영어 중국어 일어 한국어 등 4개 국어로 관람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정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티움(T.um)은 SK텔레콤이 ICT 기술로 만들어낼 미래 생활상과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첨단 상설 전시장을 일반 관람객에게 제공할 목적으로 2008년 11월에 개관했다. 개관 이후 티움(T.um)은 1만 7천 여명이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외국 방문객은 30%에 가까운 5천 여명이 관람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SK텔레콤은 인천공항 출국장 12~14번 게이트 사이에 형형색색의 화려한 외관을 갖춘 첨단 모바일 전시관 티움 에어포트(T.um airport) 전시관을 조성해 개장 이후 26개월 만에 100만 관광객을 돌파하는 등 국내 ICT 기술을 해외에 선보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특히 티움 에어포트(T.um airport) 방문객은 외국인이 60%로 인기가 높아, 한국 ICT기술을 소개하는데 앞장서 온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 이항수 홍보실장은 “외국 주요 인사의 방한 필수 관람코스로 자리잡은 티움(T.um)이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한국의 위상에 걸맞는 ICT 기술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태그(Tag)  :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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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28 2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성과 거두시길~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29 1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티움이 그렇게 최첨단 기술을 보여주는 곳 같지는 않던데...;;;

끓여만든배 / 10-09-29 15: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국 사람들에게 홍보면에서는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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