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11-06-30 12:00
[칼럼]

[10주년특집] PC 시대에서 스마트폰 시대로의 변화

1. 처음 2. 10년 전 PC 성공신화를 따라가는 스마트폰
3. 책상 위에서 손 안으로 옮겨진 컴퓨터 4. 온라인 중심의 생활 환경으로 변화
5. 모든 컨텐츠의 디지털화가 이뤄지고 있다

 

현재 IT 환경의 뿌리가 되었던 2001년 한국의 모습

보드나라가 처음 만들어진 2001년 6월부터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북악산 성곽길이 전면 개방되거나, 4대강 공사로 온 나라의 강이 공사판이 된 것을 보면 정말로 세월은 강산을 변하게 하는가 보다.

보드나라가 처음 만들어진 2001년은 사실상 국내 IT 문화가 본격적으로 대중화 되기 시작한 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그 이전에도 PC 통신과 사설 BBS, 윈도우 3.1에서 95, 98, ME로 이어지는 윈도우 기반 인터넷 환경이 PC 매니아들을 중심으로 구축되어 있었지만, 현재 IT 문화를 이끌고 있는 기반들이 대부분 2001년을 시작으로 도입되었기 때문이다.

먼저 2001년에 정부는 정보격차 해소에 관한 법률,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전자정부 구현을 위한 행정업무 등의 전자화 촉진에 관한 법률 등을 제정하면서 본격적인 전국민의 정보화 사회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전국을 고속 대용량 광케이블로 연결한 초고속 정보통신망의 구축도 2001년에 이뤄졌고, 이를 바탕으로 1999년 시범서비스가 시작된 ADSL의 보급률은 보드나라가 생길 2001년 6월경에는 60%를 훌쩍 넘으면서 국내 인터넷 사용 인구도 2400만명 가까이 늘어났다. 또한 KT의 전신 한국통신이 국내 무선인터넷 서비스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넷스팟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것도 2001년이다.

여기에 현재까지도 한국 인터넷 문화를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블로그 서비스(웹로그인코리아)가 들어온 것과, 일촌문화를 가져온 미니홈피(싸이월드)가 시작된 것, 플래시 애니메이션들이 본격적인 인기를 끌고 게임 회사들이 만드는 게임물의 절반 이상이 온라인 게임으로 사업 방향이 바뀐 것도 이 시기다.

마지막으로 PC 운영체제로 윈도우 7이 등장하기 전까지 10년간 굳건하게 자리를 유지하면서 지금도 절대적인 사용층을 보유한 윈도우 XP가 처음 발표된 것도 2001년이었다.

결국 윈도우 XP와 초고속 인터넷, 그리고 인터넷 환경에서 돌아가는 각종 서비스들이 본격적으로 제공되기 시작한 것이 2001년이고, 이후 10년이 지난 2011년 현재까지도 대다수 사람들의 PC 사용 패턴은 속도나 기능에서 변화가 있을지는 몰라도 과거 2001년 당시의 모습에서 크게 바뀌지 않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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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협e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30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텍이 5년안에 컴퓨터가 없어진다고 발언을 한 이후 저는 더욱더 많은 기기들이 새롭게 나오고 있다고 생각을 하며, pc성능은 주추해지면서 지금에 나와져 잇는것들이 조금씩 작아지거나 저발열 저전력으로 발전하는 모습이 상당히 많이 보인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시말해서, pc의 성능은 그대로인데 그 크기는 확실히 줄고 있으며, 무선으로 모든것이 다 될수 있는 시대가 더욱더 빨리 오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라는 애기죠.^^
기사 제목 그대로 pc시대에서 스마트폰 시대로 오는게 아닌가 싶네요.
pc에서 바로바로 처리할수 없는것들을 이제는 무선으로 연결을 하되 손안에서 모든것이 해결이 되는 시대가 온거 같다라는 생각도 합니다.
뭐 pc성능을 따라오겠어라고 하지만, 결국에는 정말루 5년안에는 그렇게 될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요즘들어서 해보네요.
"시크릿"(소설)을 읽다보면 우주로 보내는 신호가 다시 나에게로 온다라는 .. 결국 5년이라는 시간이 주어졌고, 그것을 유명한 기업사장?회장이 발언을 하였기에 왠지 그 존재감이 더 크다라고 생각을 해보네요.
확실히 지금 시대로 봤을시에 스마트폰의 유력은 대단하다고 보며, 향후 덩구더 발전을 가속화 한다고 보면, 5년이라는 시간안에 정말루 많은것들이 변화를 할것으로 보여집니다.
스마트폰으로 pc게임을 즐길수 잇는 시대가 올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pc의 개념이 5년후에는 게임기정도?로 생각이 될수도 있을듯 하네요.

게리킬달추종자 / 11-06-30 1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폰의 등장은 정보 소비 시장이 생겨나게 만들었다고 봅니다. 소셜 서비스가 생겨나고 접목되어 더 큰 효력을 발휘하고 있죠. 한발 늦은 걸음을 하는 국내 서비스 주체들의 행보가 가끔 아쉬운 느낌이 드네요. 많은 회사들의 좀 더 충실도 높은 서비스들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30 14: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폰의 등장은 생활속의 변화를 가져왔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피스,금융,교통,주거생활,여행,정보 등 한 손으로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그야말로 작고 가벼운 기기를 손에 들고 다니며
모든부분에서 PC를 뛰어넘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기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푸기기 serebe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30 14: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라우딩 서비스야말로 최고의 혁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크롬북처럼 O/S마저 웹에 띄워놓고 사용하는 방식.. 생각만해도 굉장히 좋을거 같습니다.

대신에 램이 좀 커야겟죠??

강민건담 pegasus111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30 15: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도우 98 2000년대부터 쓰지 않았나..-_-....

강민건담 pegasus111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30 15: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에 빠진내용이 이제 더이상 사진을 찍어서 PC로 옮겨 담지 않고도
무선을 이용해 프린트기로 출력을 할수 있다는점이 빠졋네요.

IBM 시절부터 컴퓨터를 만져보았습니다. 플로피디스크 20장 넣어서
그나마 게임을 할수 있던 시절.... 그리고 점차 점차 발전해지는
PC 와 인터넷세상..그리고 스마트폰... 몇분들은 아시겟지만
혹 "시티폰" 이라고 아실련지..궁금하네요..
휴대용 게임기기를 이제 들고 다니지 않아도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할수 있다는 점두 매력중 하나일듯...
곧 미래에서는 조만간 스마트폰으로 즐길수 있는 게임 온라인들이
줄줄이 나올거라고 예상됩니다. 지금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게임을 할수 있는 세상이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스마트폰 온라인
게임붐이 일어날거라 예상되네요 ~~~~

기사라기보다는 컴퓨터학과 1학년 전공 시작하는분들에게도
어떻게 발전햇는지 씌여도 손색이 없는 내용이라고 보네요 ^^
재밌었습니다~~~~

살짝 아쉬운건 디카부분과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인터넷 개인 스토리지 (PDBOX , 클럽박스등) 이런부분을 합치셔서
햇다면 좋았을텐데 ...ㅎㅎㅎㅎㅎ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30 16: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기 발달로 인해 손안의 PC가 현실화되었습니다.

컨텐츠의 디지털화 추세는 계속될 전망이며
매거진 부분에서 단순한 웹페이지 정리가 아닌
좀 더 경쟁력이 가질 수 있게 사진과 글 영상 및 참여가능한 이벤트등을 e매거진에서 해결할 수 있는등 e북계열의 발전이 이제는 관심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메인이 텍스트라면 거기에 양념이 될만한 요소들을 어떻게 처리하는가에서 성패가 갈리지 않을런지.... 손안에 PC가 현실화 되었다면, 이젠 10년뒤의 미디어들이 어떤 방식으로 서비스 제공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빈센인트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30 16: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년뒤에는 어떻게 변할지 ...

제이게츠비 play987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30 17: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거 무전기만한 셀폰에서 부터.. 단음이였던 핸드폰들
지금은 뭐 단음 핸드폰은 찾아볼수 없고 최신 스마트 폰들이
도래되었죠.. 인터넷같은경우.. ADSL 나오면서 그때당시 초고속
인터넷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보면 엄청 느린속도이죠..
점점 시대가 변화면서 우리 주변의 IT기기들도 진화한다고 생각합니다
10년뒤면 IT기기들도 엄청난 발전을 이루겠죠? 스마트기기도
구형이 될테구요.. 점점 기대됩니다.. 새로운 IT기기들이 나올때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30 1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온라인 컨텐츠가 급증할때는 온라인 컨텐츠의 제작과 유통에 붐이 일었는데 컨텐츠들이 디지털화되기 시작한 지금은 그러한 디지털 컨텐츠들의 유통과 컨트롤에 붐이 이는것처럼 보입니다. 컨텐츠 자체의 이슈도 컨텐츠 제작이나 이용비용에도 이제는 이슈가 도지 않지만 그러한 컨텐츠들의 컨트롤을 좀더 높은 차원에서 하는것이 수익을 창출하는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한 영화에서 보면 정보의 질이나 종류, 양이 문제 또는 단순한 유통이 문제가 아니라 좀더 근원적으로 조절하는 차원에서 언제나 돈과 권력이 연관되니까요.

이리 / 11-06-30 19: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 핸드폰이 나왔을때는 향후에 가능하리라고 생각도 못한 기능들이 너무나도
쉽게 구현되는 것을 보면 앞으로 몇년 후가 어떻게 변할지 쉽게 속단하지는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점점 이종간 컨버젼스는 심화될 것이고 더욱 작고 편리한
기기들이 출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달사랑 / 11-06-30 1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도 많이 변화한것과 같이 현재의 발전 속도라면 미래는 어떤게 달라질지 궁금하게 하기도 하지만은 한편으로 너무 빠른 변화에 적응을 하지 못하는 계층은 정보와 심지어 불이익을 받는 시대로 변화고 있는 사실이 참 무섭다. 이제는 사람들이 인터넷이 없이지 살수 없는 시대로 변한것으로 판단이 되고 다음 세대에서는 현재의 사회 구조까지 변화를 가지고 올것 같은 물건이 스마트폰이다.
손 안으로 인터넷과 컴퓨터가 들어온것이라 더욱 많은 정보를 접할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만은 사람들은 점점 옛날보다 머리가 떨어진다는 생각도 들때가 많아진다. 정보나 지식을 옛날에는 머리에 암기를 하고 자기것으로 만들어야하지만은 현재는 정보의 홍수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는 찾아내는 기술만 있다면은 암기를 하지도 않아도 된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미래에는 전기도 없고 컴퓨터와 같은 스마트폰이 없다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생산할수도 있고 심각한 중독증상과 개인사생활까지 정보의바다에 공개가 되는것 같아서 꼭 현재의 스마트폰 열풍이 좋은 쪽으로만 생각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군요.
매년 새로 출시되는 스마트폰 교체 문제와 그리고 점점 가장에서 비중에 높아지는 통신비 문제도 정부가 해결해주면 하는 문제이기도하다.
너무 비판적으로 나오는것 같아서 조금 그런지만은 저소득층에서는 더욱 정보와 멀어질수도 있는것 같아서....옛날에 좋을때도 있는것 같다 그러나 시대가 달라진것을 어떤게 막을수가 있겠어요.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30 19: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년 전 PC가 성공을 했던 만큼 이제는
책상 위나 밑에 무거운 데스크탑 PC가 아닌
작은 손 안으로 옮겨진 컴퓨터가 바로 모바일 스마트폰이지요
온라인 중심의 생활은 각가지 통신 환경의 변화까지 가져왔고
정보화 시대로 흘러가는 주춧돌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기도 하구요.
미국에서는 우체국폐지라는 말도 나오고 이젠 종이,서류가 아닌
모든 컨텐츠가 디지털화 되어가는 만큼 작고 휴대하기 편한
스마트폰이 대세가 되었고 앞으로도 스마트한 디지털세계가 계속
이어질거라고 생각이 되는 부분이네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30 1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5인치 사이의 액정 크기에 최다한 효율적인 정보 전달과 매렵적인 화면을 만들어 낼지가 앞으로의 관건이 아닐까 합니다. 속도, 배터리 시간, 무게등 하드웨어 적인게 아닌 아이폰이 처음 나올때 스마트폰의 변화를 주도한 것과 같이, 이번에는 스마트폰 이라는 틀에서 더욱 새로운 것이 화면 표현 방식으로 나올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단순 새로운 오감 만족일지도 모르겠지만...물론,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은 적응하겠지만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30 2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에 아이패드2를 구입하게 되면서 정말 절실히 느낍니다. 디지털, 그리고 무선, 너무나도 편하죠.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클릭 혹은 터치 몇번에 결제까지 가능하니까요. 덕분에 돈도 쉽게 나가서 과소비를 유발하는 측면도 있습니다만. 물리적인 무언가를 거치지 않는다는건 전체적인 효율에 있어서도 좋은 것 같습니다

비피 / 11-06-30 2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상상하지도 못한 생활이 스마트폰으로써 이루어진거죠
작은 크기의 휴대폰이 세상을 이렇게만들줄이야 그누가 상상을햇을까요
전화기가 작아지고 문자메세지를보내고 또한 요즘에는 인터넷에
소셜네트워크까지!! 작은전화기로 모든걸 다 할수있는 스마트세상
여기서 더 발전할수있을까요? 어떤세상이올지 에측불가능하네요
정말 PC의 종말이올지도 생각해봐야겟네요.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30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학 기술의 발전 수준이 인간의 상상력을 훨씬 뛰어넘는듯 ...

손안의 PC 스마트 기기들의 출현을 2년전 누가 상상했겠습니까

10년후에는 이미 터미네이터 세상이 되어 있을런지도 .....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1 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터넷의 등장으로
우리의 생활환경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그동안의 10년입니다.
pc에 비해
스마트폰은 제품출시 주기가 빨라서
아무래도 앞으론 시장이 혼란스러울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은 부품을 업글하여 성능을 향상하는 시스템이 아니니...
유저들은 신제품에 대한 열망으로 금방 실증을 내고
분실의 위험이 많고 유지비가 많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겠네요.
스마트폰의 신제품 출시는 이제 헷갈릴 정도의 봇물을 이루고
스마트폰 히트상품 주기는 6개월 이내가 될거라고 예상합니다.
업체간의 마케팅은 치열하겠지만
구입에서는
소비자들이 신중하게 좀 더 관망하는게 가격이나 서비스등 모든 점이
유리하게 전개되리라 판단을 합니다.
스마트폰이 현재는 대세이지만 10년후에는 아무도 장담을 못합니다.
무슨일이 벌어질지.
새로운, 그리고 휴먼과 결합된 테크노미아의 진수를 보여주는
기기의 탄생을 기대하면서...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1 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난 10년을 돌아보며 개인용 컴퓨터의 발전은 실로 놀랍기만 합니다.
첫구입 컴퓨터가 그 당시 솔로였던 저와 비슷한 네임의 노트북이었는데 나름 주변에서 많은 부러움을 샀지만 지금은 외면받기 충분한 저사양으로 전락해버렸죠. 짧지만 길었던 10년 사이 놀라운 성능의 향상과 발전을 봐오며 향후 10년 우리에게 다가올 신기술과 성능의 제품들이 몹시 기대됩니다. (커다란 크기에서 점점 부피는 줄고 성능은 향상된 PC가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의 의견교환, 무선호출기(삐삐)에서 시티폰 휴대폰 그리고 이 둘을 하나로 내손안에 모아놓은 스마트폰까지...@. @;;)
끝으로 속속 새로운 정보와 기사를 제공해 주시는 보드나라께 다시금 감사드려요~ ^^

겨울이좋아 / 11-07-01 1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년 이란 기간동안 PC는 "책상위에서 손위로" 라고 봐도 될정도료
현재 스마트폰내지 테블릿으로 급격하게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죠.
아무리 스마트폰이 발전한다고해도 PC부분의 고유영역까지 범할 수
없다고 봅니다. PC와 스마트폰은 교집합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번 기사로 다시금 되짚어볼 수 있어 눈이 즐겁네요.ㅎ

노가리의꿈 qltyq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1 1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날로 발전하는 과학기술에 의해 많은 것이 변화되었지만, 아이폰을 KT에서 등장시킴으로써 많은 일들이 생겼습니다.
통신사들의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PC 및 전자제품들도 이에 맞추어 스마트폰으로 활용가능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왔지요.
하지만, 스마트폰은 스마트폰일 뿐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는 비할정도는 아직 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완전한 컴퓨터가 들어가 있는 폰이 나올지는 몰라도... 노안의 제눈으로는 커다란 모니터가 아직 좋습니다. ^^;;

너도모르냐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1 1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여년전 생각해보면 it분야가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죠.. 요즘 스마트폰이 대세인 것처럼 보이지만 pc와는 뗄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되네요.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봐야겠죠... 기대기대..
기사 재밌게 읽었네요..^^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1 1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너무 부정적이고 보수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데요
초기의 컴퓨터는 작업용의 성능이 별로 좋지 못했습니다
현재의 스마트폰도 과거의 컴퓨터보다 성능이 좋다고는 하나
현재 그 단계인것 같습니다 허나 현재의 성능 좋은 컴퓨터는
직장인 혹은 그 분야의 직장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단순 웹서핑 혹은 게임기로 사용되죠 스마트폰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사용 연령대가 점점 어려짐에 따라 소셜커머스에 참가하는 연령대가 점점 낮아짐이 아니라 단순히 스마트폰을 가지고 폰 게임이나 하는...
스마트폰이 멍청이폰이 되는 호불호가 갈리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무허가 / 11-07-01 1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폰은 현재도 발전 진행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개선의 여지가 많지요.
하지만 과거 인텔과 마소처럼 독점적 지위를 이용한 이용자들에 대한 횡포처럼 현재 스마트폰 시장도 애플사의 횡포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익을 따르는게 기업이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모든걸 가둬놓는다는 느낌은 지우기 힘들군요. 스마트폰이 좋지만 그런 이유때문에 아직은 선뜻 구매가 망설여지는 것도 하나인듯 합니다.
게다가 요금 너무 비싸요. 기기도 비싸고. 핸드폰 하나만해서 한달에 10만원은 그냥 날아가는거니.
비싼 스마트폰이지만 일하다가 상처나거나 고장나면 참 가슴아플것 같습니다.

베이시스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1 1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에는 화면크기를 어덯게 하느냐에 따라서 주도권이 넘어갈듯
접는 화면이나 말아가지고 다니는 화면등이 발전하면은 피씨에서
스마트폰을 넘어서는 새로운 세상으로 진입할듯 싶네요
금융거래나 시스템거래를 하시는분들을 위한 피씨시스템은
사라지지 않고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가겟지요...
영화에서나 생각하던 스마트폰세상이 의외로 빨리 왔듯이 10년후에
어떤 세상이 올지는 몰라도 생각하는것보다 빨리 다가올것은 분명해 보임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1 14: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인 생각으로 컴퓨터는 컴퓨터이고.. 스마트폰은 스마트폰...
그 분야가 서로 다르다고 봅니다.
출발점만 비슷할 뿐 서로가 추구하는 방향도 다르구요.
앞으로 모바일 기기들은 더욱 발전해가겠지만 그쪽으로 특화된 부분으로 계속 밀고 나가지 않을까 싶네요.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1 15: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 시대에서 스마트폰 시대로의 변화는 필연 적이지만 PC의 현재 영역이 환전히 바뀌는 것은 아니고 서로 상호 보완하는 관계로 발전할 거 같습니다. 그런데 상품은 P55 메인보드군요. 아직 PC시대는 끝나지 않았어 ㅎㅎ
김종기 / 11-07-01 2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정도의 타블렛이 가볍게 쓰기는 좋지만 여전히 생산성 측면에서는 한참 부족합니다 이걸로 본격적인 일을 하기는 무리죠
클라우드 서비스는 통신속도와 비용과 보안이 문제가 되겠네요 운 없으면 자신의 자료를 몽땅 한번에 날리거나 해킹 당할 수 있을테고 아직 느려터진 무선네트워크 성능으로는 제맛을 보기 어려워 보입니다
무선으로 기가비트랜 정도가 실현되면 아주 괜찮겠네요 궁극적으로는
일반 PC와 비슷한 수준의 반응성을 보여주어야 PC의 저장장치가 포기 되고 클라우드로 갈것 같습니다 아직은 멀었지요

정재욱007 / 11-07-01 2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변화가 점점 빨라지는거 같아요.

끓여만든배 / 11-07-02 4: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폰과 타블렛 같은 새로운 IT 제품들이 빠르게 발전되어가는 모습을 보면 앞으로 모바일 기기들이 지금보다 훨씬 빠르게 일반 PC 시장을 잠식해나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롬 성능이나 활용성은 PC 보다는 못한게 사실이지만 컴퓨터를 하나부터 배우지 않아도 정말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제품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기에 새로움과 간편한 것을 선호하는 젋은이들 뿐만 아니라 연세가 있는 어르신들에게도 모바일 IT기술의 발전은 생활의 방식을 크게 변화하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IQ70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2 1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쏟아지는 신기술에 머리나쁜 저는 따라잡기가 버겁습니다.
그냥 저냥 쓰기편한 5"급 스마트폰이나 바꾸렵니다.
크라우드, 4G, APU, SNS... 머리 아파~ -.-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2 17: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든 컨텐츠의 모바일 지원과 최소 링크라도 해야 하는게 기본이 되는 시대가 다가온듯 하네요. 또한, 이동통신 사업자도 과거와 같이 낮은 데이터로 높은 사용료를 받는 voice call 에 전념하기 보다는 늘어나는 데이터 사용에 맞춰 트래픽 해결과 LTE 에 대한 확실한 지원으로 높은 사용료 대비 낮은 서비스를 개선 해야 할 껄로 생각합니다.

박하구름 / 11-07-03 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과 같은 폰 크기에서 flexible display가 융합되면,
더 이상 크기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기술이 요즘 속도로 발전한다면 정말 PC가 사라질지도...
오버쿨럭커 / 11-07-03 1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10년전에 기억은 안나지만 최근에 따지면 18기가 하드디스크가 테라급으로 발전한것처럼 스마트폰도 그정도 발전은 할거라고 보고있습니다 현제 듀얼코어 시대라고하는데 쿼드코어시대가 올경우 그다음은 디스플레이와 ui os로 밀어버릴것같네요
스마트폰이 아무리 발전해도 pc는 못잡을것같네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보면 정말 단순하고 간단히 만들어놓은게 인기인게많은것처럼 스마트폰은 알아가는건 쉽다고 생각듭니다
pc보다 익히는게 훨씬 빠르고 단순해지는게 누구나 배우는게 빨라질것같네요
에코 / 11-07-03 1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불과 몇년만에 스마트폰의 발전이 굉장히 빨리 활성화 및 보편화 된듯 합니다. 앞으로 시간이 좀더 흘러서 더욱더 진보된 기술 및 다양한 기능의 제품들이 나올지 정말 기대됩니다.
비슷하게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3 2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가 나온지 벌써 10년이 되었군요.
요 몇년간의 주요한 변화를 일으킨 상품들을 보면
새롭다기 보다는 예전보다 기능과 편의성이 향상된거라 생각하는데
작은 변화들이 합쳐져 무서울 정도로 격변을 일으킨것 같습니다.
PC시장의 침체는 아무래도 높아질대로 높아진
성능이 오히려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점점 줄여주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유일한 업그레이드 견인차였던 게임 분야도
패키지게임의 몰락함으로써 예전보다 훨씬 사양에
억매일 필요가 없었졌고요.
삶은감자 / 11-07-04 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기술의 발전을 따라가는게 너무 어려워지고 있네요
너무 빠른 속도 .. 점점 구세대가 되어가는 아날로그세대네요
10년후에는 어떤 모습이 그려질지 궁금해지네요

하누리 / 11-07-04 2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컴퓨터의 10년은 너무나 많이 변했군요.
앞으로의 10년 후엔 눈동자가 마우스와 키보드 역활을 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6 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
저도 아이패드와 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PC의 사용시간이 점점 줄어드는거 같습니다;
부팅시간이나 전력소비 차이 등등도 있지만 역시 어느곳에서나 사용할수 있다는건 엄청난 장점입니다.
솔직히 PC는 게임과 일부 제한된 사용을 제외하면 더 이상 성능이 올라갈 필요가 있는가 라는 생각도 들고요.
몇년전만해도 1년에 1~2번씩 조금씩 PC 업글을 했었는데 현재 사양(칼네브3.4G, 4GB, HD4870)에서는 아직도 딱히 불만이 없습니다;
HDD만 1TB 달아준게 다군요;

말할까보냐 / 11-07-06 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형 디바이스의 발전이 무섭도록 빨라지면서 스마트패드와 스마트폰이 컨텐츠 소비형 디바이스를 넘어 생산형까지 넘보는 형국이 되어 갑니다. 불과 몇 년전만 하더라도 PC 는 영원할 것이라던 외침이 무색하게 보다 간편한 기기들에 의해 점거되어 가는 군요.
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6 1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개인단말기가 융화를 넘어서 통합으로 이전되는 원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이 기존 전화기, PMP, MP3까지 통합하고 나아가 간단한 넷탑까지 먹어치울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무튼 엄청나게 빠른 변화속에 사용자들의 노력과 가벼워지는 주머니에 힘들듯 합니다.
PC의 고유 영역과 휴대용 단말기 시장이 어찌 진행될지 궁금해 지네요. IT 역사 약 30년에 너무 많은 변화에 당황스럽습니다..

제이게츠비 play987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6 2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나온 10년동안 IT 기기들은 많은 변화를 이루었지요..
하지만 지나온 시간을 생각하면 참 많은 기기들을 다뤄봤었는데
언제나 최신기종이 최고 이겠지요? 점점 빠른 시기에 최신 기기들이 출시가 되고.. 다음제품들이 나오기까지 몇년을 기다리던게..
지금은 1년 내지는 몇달이 지나면 최신기종이 나와버리니..
너무 무서운 시대입니다.. 제품 구입하고나면 구형이 된다라는 말이
지금 딱 맞는 말인것 같아요.. 과거 핸드폰이 문자나 전화에 국한된 기기였던것에 반해.. 지금은 pc대신 스마트폰 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pc보급율비례 스마트폰 보급율이 폭발적으로 증가 하였지요..
아x폰 부터 시작하여, 지금의 갤x시s까지..
스마트폰 시대를 열어준 결정적인 기기들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한번씩은 접해 보았을 테니까요.. 앞으로의 기기들의 발전도
기대됩니다. 집에 pc가 없어지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하이바라아이 / 11-07-07 2: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폰을 아직도 사용해본적이없으나 빌려서 사용해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의 개발력으로는 그다지 효율성이 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영화처럼 모바일기기가 어떠한 환경에서도 제대로 동작하며 해킹관련한 보안기술력이 올라가게되면 충분히 좋은 모습은 보여줄수있을거라 봅니다.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7 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아직은 부족하고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현재 PC의 성능을 뛰어 넘으려면 아직 시간이 많이 필요해 보이고요.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사실 매우 어렵지만 10년, 20년 후의 모바일 기기가 어떤 모습으로 진화할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peebee / 11-07-07 1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폰이 아닌 스마트 패드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런 시절이 이렇게 빨리 시작되리라곤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 .
하드웨어의 발전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성공에 대한 확신을 불러온거 같은데요 . 2011년에 여기 저기서 본격적으로 뛰어들테니 몇년후면 정말 패드나 스마트폰만으로 기존의 pc 에서 해오던 업무들을 전부 처리할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개인이든 기업이든 서버에 저장해둔 각종 정보들에 대한 보안에 관심을 가져야 할 거 같네요 .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7 10: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난 10년간 PC도 휴대폰도 정말 많은 발전이 있었는데요. PC 성능은 10년전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좋아지고 또한 스마트폰이 발전하면서 폰 하나로 많은 일들이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기술이 점점 발전하면서 보안에 대한 위협도 점점 커지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비가 철저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클라우드 환경하에서는 더욱 중요한 사항이죠.

whoru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7 16: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폰 이전 부터 PDA를 사용해온 사람으로써 가장 아이폰에서
멋지게 성공한 기능은 게임이라고 봅니다. 이전에도 많은 휴대용
단말기들이 있었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했던것이 게임이라도
할려고 하면 구글링해서 해외사이트에서 결제해서 내려받고
싱크해서 설치해야 되었죠. 폰에서 바로 검색해서 받을 수는 없었고
모조리 피시에서 진행되어서 보조기기의 위치였지만, 아이폰이
등장함으로써 독립적인 디바이스, 즉, 독립적인 생태계 구축에
성공함으로써 모바일 시장 자체가, 하나의 트랜드는 물론이고
이익의 창출과 공유의 한 축을 형성하게 된것이라고 봅니다.
가격면에서보면 예전보다 크게 저렴해진것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변화를 몰고 온것으로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한가지는 역시 무선요금이겠죠. 아이폰이 들어오지
않았으면 살인적인 요율로 지금까지 사용료를 부과하고 있었을겁니다.
LGU빼곤 모두들 상당한 금액의 요금을 요구했었으니까요.

노트북판매가 데탑보다많아진것도 자연스러운 것으로 생각됩니다.
요즘 노트북들의 성능이 왠만한 데탑을 능가하고 무었보다 노트북의
경우는 가격대가 많이 하락해서 같은 수준급의 5년전 노트북가격의
절반정도 지불하면 살 수 있게되어, 가격대 성능비도 많이 향상된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새로 피시를 사야된다면 노트북을
고려해볼 예정입니다. 어차피 데스크탑도 새로 맞추면 가격이
중급노트북이상 요구되더군요. 모니터가 30인치라 듀얼링크 지원하는
모델들이 별로 없어서 당장은 살수없지만 차근차근 알아볼 생각입니다.
동생은 데탑을 버리고 노트북으로 전향했는데 공간절약에도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whoru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1-07-07 16:41/ 자국/ 신고/
태블릿의 경우는 상당히 상용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갈길이 멀다고 봅니다. 무었보다가격대가 상당한점이 첫번째라고
보는데, 모바일 기기인점을 감안하면 3G모델로 사야 활용도가
매우 좋은데, 64기가 모델은 백만원이 넘더군요. 가격대가
좀더 떨어지면 많이들 사용할 수 있을거라 봅니다.
그리고 디지타이져가 내장되면 그때부터 또다른 구매층이
창출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단순 정전식이라
실제 디지타이져내장 타블렛 노트북사용자들에게는 크게 어필이
안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무선으로 연결되는 여러가지기능들이 많은데, 가장 중요한것으론
역시 무선 공유기의등장이라고 봅니다. 예전에 AP하나가격이 상당
했던것을 생각하면, 혁명적이였죠.

기존에 PDA용 페이지 제공을 그만둿던 다음이 모바일에서
급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세상은 정말 알 수 없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뉴스이외의기능들은 자연스럽게 쓰기엔 불편하지만
차차 나아지리라 봅니다.

모바일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가능한게 장점인데SNS가
그 장점을 취하기 딱 좋은 분야라고 생각됩니다. 피시가 없어도
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한 모바일 기기들과의 궁합은 최고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기자님께서 기사에서 말씀하신 디지털 편집도 이제는
스마트폰내에서 간편하게 어느정도 기능을 구현하는 시대가 되어서
상당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얼마안가서 스마트폰용 그래픽툴이
많이 나올것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디지털 컨텐츠도 결국에는 폰에 다운하는게 아닌 멜론 스트리밍같은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모두 이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DRM부터 사용자 정보파악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운영측면에서
유리한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대나라 / 11-07-07 19: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년이란 세월이 결코 짧지는 않지만 이렇게나 빠르게 많이 바뀐것이

새삼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제 휴대폰은 그저 통화용이나 문자를

주고 받는것에 그치지 않고 모바일, 금융, 교통 그리고 돈주머니

기능까지 하게 되었으니 정말 편리해진 세상이 됐습니다.

이렇게 휴대폰의 다양한 기능화가 이루어 지면서

[PC의 시대에서 스마트폰 시대로의 전환기]라 하여도 될 만큼

오직 PC에서만 가능했던 기능들이 최신의 휴대폰으로

가능하게 되었고 그 세계적인 흐름의 중심에 우리나라 기업 제품들이

선두에 달리고 있다는점, 참으로 자랑스러운 부분입니다.

그러나 반면 우려되는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

웬만한 기능은 점점 더 PC를 대신하여 최신 폰들로 대체,

PC의 입지가 더욱 좁아질 것이며 많은 부가적 기능들을 탑재하다보면

역시나 기타 개인정보의 누출이 심해질 것이라 보여집니다. 또한

통신 사업자간에 쉽게 풀리지 않는 전선(?) 자사 이동 동신망의 자리

다툼등이 고스란히 서비스 이용자 고객들에게 피해로 돌아가지나

않을까 하는 것도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네요...

아무튼 올 가을을 기점으로 또 한번 치고 달릴 스마트,아이폰등 최신에

휴대폰 기기들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 되며 PC분야는 점점 특화된~

맞춤형 형식을 띠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이엔드 고성능이면 고성능

가성비적 보급형이면 보급형 이렇듯 각 기기들(CPU,메인보드,VGA등)

역시 특화되지 않고 어중간 해서는 더 이상 유저들의 호응을

얻지 못 하겠죠...PC업계도 이젠 안일한 대처가 아닌 뭔가 변화를 꾀

하여 유저들의 시선을 주목시킬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휴대폰이나 PC나 업계의 춘추전국시대는 곧 도래 하겠죠...

암튼 기사 잘 봤습니다. 수고 하셨어요^^* 앞으로도 이슈화 되는 기사 뿐만 아니라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부분도 기자 정신을 발휘하셔 독자들께 새로운 개안을

하게끔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인아인지 / 11-07-08 1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보다 강화된 휴대성과 편의성이 점점 스마트폰에 힘을 실어주는 시대인것 같네요. 몇년 사이에 지금의 PC 성능을 가진 스마트폰에서 거의 대부분의 일을 처리하고 그보다 더 무거운 일들은 PC에서 작업하는 시대가 올거란 생각에는 변함이 없네요.

꿀바다 mahyu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8 19: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손에 들고다니면서 웹페이지를 본다는게 신기할 따름이죠.
몇년전만해도 폰뱅킹 자체도 신기했는데 말이죠.
지금은 진짜 작은 컴퓨터 그 이상의 기능을 해내고 있으니...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8 2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현재 스마트폰도 엄청난 발전속도로 전진하는 제품임에는 틀림없으나, 마치 모든것을 집어 삼켜서 커져나가는 블랙홀? 같이.. 스마트폰이나 타블릿pc로 인해서 닌텐도나 디카 노트북 넷북 mp3 pmp등 다른 it제품들은 하향길에 접어들고 있죠..
어쩌면 스마트폰이라는 이 개념이 10년을 넘어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는 사람들을 충족 시킬수 있는 가장 완벽한듯한 모듈로 볼수는 있겠네요. 다만 기사에도 나왔듯이 스마트폰으로 인한 폐해로 볼수 있는것들은 완벽한 모습 뒤에 숨겨져 있는 괴물의 모습 같네요.. 이런 양면성을 개발자나 소비자 모두 인지하고 제조하고 사용해야겟죠?

천재물리 glzhw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9 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등 모두가 역시 인터넷이라는 것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더욱더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인터넷이 없는 세상은 생각을 할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9 1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1990년대와 2000년대는 엄청난 IT발전이 있었던 해군요. 오라클의 네트워크 컴퓨터 => 클라우드 컴퓨팅이 된것처럼 어떠한 신기술을 개발하더라도 시기와 환경이 적절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것도 깨달았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중심으로의 변화는 2000년대 초, 중반에 많은 이슈를 낳았었지요. 인간사회가 면대면으로 이루어지지 않다보니 여러가지 사건사고가 많아지고, 각박한 사회가 만들어 졌다는 얘기..... 그건 아마 IT가 있는한 끝없이 이어질 문제일듯 싶습니다.
그런데 모든 컨텐츠의 디지털화는 글을 읽다보니 안타까운 점이 있네요. 아날로그가 완전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디지털이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아날로그만의 특징이 무시되진 않을까 하는겁니다. 어떻게든 디지털은 아날로그의 일부분을 잘라서 쓰는것 밖에 안되니까요.

사파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9 1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나온 10년보다 앞으로 10년의 변화가 더 기대됩니다.
이미 사용자들은 모바일, 무선의 편의성에 대해서
체감을 했기에 앞으로 이쪽으로 더욱 발전이 기대됩니다.

취업열망! bodnarafwor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9 2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빠르게 디지털화되가는 바람에, 못따라가면 왠지 도태되는 느낌이 들긴합니다. 저도 스마트문명을 몰라서, 왠지 그런 느낌이 많이 들거든요. IT 가 빠르게 확산되는 것 좋긴한데, 정보유출 보안문제는 어떻게 강화되갈지 걱정이 많이 드네요.

지금도달리고있는중 / 11-07-10 19: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년전에 세상이 이렇게 될까 상상해본적이 없었는데 참 많이 변했네요. 10년전이면 컬러핸드폰 보고 막 신기하다고 환호했던것 같은데 이제는 스마트폰이 PC에서 할수 있는일을 모두 할 수 있으니 정말 엄청난 발전이 생겼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10년동안은 또 어떻게 발전할지 예상은 못하겠지만 정말 편해질듯 하네요. 앞으로 더욱 발전될 IT 시장 항상 주목하겠습니다.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0 2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빠르게 변화되고 있군요
앞으로는 휴대 간편한 모바일과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쉽고 편하게 즐길수 있는 디지털 기기들이 주목받을 것 같군요.
나만의 아이콘 / 11-07-11 1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난 10년동안 변한것도 많고 변하지 않은 것도 많은거 같군요..

써치아이 searchey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1 2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년이란 세월동안 정말 많은 것들이 변하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변화할 것입니다.

특히 IT업계는 사실 년단위가 아닌 길게 보아도 월단위로 변화가 되기 때문에 년단위로 따지는 것은 차이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죠.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말인 스마트라는 말도...
어찌보면 10년전에는 영어단어사전에서나 찾아보았을 법한 단어 였었을텐데 지금은 어디에서나 왠만하면 스마트라는 단어를 심심치않게
확인할 수 있으니 말이죠.
앞으로 10년 뒤의 변화된 모습도 궁금해지는군요.

과연 그때는 어떠한 단어가 유행처럼 번질런지...

깍두기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1 2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폰의 새로운 IT 제품이 엄청난 발전 되어가는 앞으로 스마트폰과 타블렛들이 빠르게 PC 시장을 침착 해나갈 것니다. 뛰어난 성능으로 인해 많은 사람을 받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요즘 디자인 흐름이 심플인 정말 이쁜네요. 휴대성은 멋스러움과 다양한 기능과 특징들이 정말 스마트폰 이동성은 스마트폰가 그래도 대세 일 것입니다.

한번에 훅 간다 cdh82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2 9: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트릭스가 랩탑독에 꼳으면 랩탑처럼 쓸수있게 되는데 앞으로 그러한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버섯먹자 / 11-07-12 1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TV와 무선연결하여 3D 게임도
할 수 있는 그런 날이 곧 오겠죠
옛날에 슈퍼마리오를 했던 것 처럼 앞으로는 무엇이든지 무선으로
그리고 작아지고 빨라지고 저전력을 사용하면서 언제 어디서든지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이 극대화된 그 어떠한 PC로 발전되고 발전되겠죠 ㅎ 기대가 됩니다.
도로로이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3 8: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10년을 되돌아 보니 정말 빠른 속도로 PC기술 및 환경이 발전되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속도경쟁, 크기경쟁, 화소경쟁.... 이 기사를 보면서 과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트랜드에 맞게 앞서가고 스마트하게 살아가고 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9월 유행에 맞추어 아이폰을 구매하였지만, 얼마나 효용성있게 사용하고 있는지... 발전하고 바뀌어가는 흐름속에 선두에 있지 못하고 그저 꼬리만 잡고가는 나를 발견하게된 계기가 되었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박표찬 / 11-07-13 1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좋은 방향인지 모르겟네요. 너무 빠르게 변화하다보니 개인적으로 따라가기 힘들어 지네요. 나이를 먹는건가요? 잠시 한눈 팔면 뒤쳐지는 느낌이네요. 암튼 우리나라를 너무 빨리빨리 인거 같네요.

L.J zjafudd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3 1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폰은 정말 혁명이라고 느낄정도로 대단하더군요. PDA도 써봤었지만 저도 나름대로 2010초에 안드로이드폰을 시작했으니 빠른편이었는데 과연? 이란 의문을 갖고 써본 스마트폰은 상상 이상이었으며 알수록 활용도는 높아져가더군요. 이 조그만 기기가 앞으로 더 어떻게 발전할지는 상상이 안되는군요. 개인적으로 느긴 폐혜라고 한다면 데스크탑의 하드웨어들을 비롯해 IT분야의 발전이 빠른데 스마트폰역시 너무나 빠른 발전과 넘쳐나는 신제품들로 1년주기로만 바꾼다해도 소요되는 비용이 너무크다는거 ㅎㅎ
기사 내용중 10년전의 PC와 네트워크환경을 보니 세삼 지금의 스마트폰이 더 대단해보이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3 14: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가 할 수 있는 영역과 모바일기기가 할 수 있는 영역은 확실히 다르긴 합니다만, 갈수록 그 간격이 좁아지고 있다는 것은 체감할 수 있겠더군요.
랩하는토끼 / 11-07-15 1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스마트폰이 낼 수 있는 성능이 제한적이라 PC에서 스마트폰의 시대로는 아직은 아니죠 엄밀히 따져서 지금도 PC가 할 일이
있고 스마트폰이 할일이따로 있는건 분명하잖아요.
간단한 메신져,인터넷검색,동영상 감상등과 같은건 얼마든지 스마트
폰으로도 할 수는 있지만 PC에서 할 수 있는 온라인게임등과 같은
높은 사양의 컨텐츠 등은 아직 스마트폰에서 감당해내기에 벅차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발전이지 절대 PC의 시대에서 스마트폰의 시대로
바뀐건 아니라고 봅니다. 앞으로 스마트폰이 더 발전되고 더 높은
사양을 지원하게 된다면 그땐 진정한 PC가 필요없는 그런 스마트한
시대가 오겠죠~ㅎ

꿀바다 mahyu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5 14: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1년 이면... 제가 고등학교때 군요...
한창 스타를 하고 있을때군요...

뭐 컴퓨터와 초고속 인터넷이 있는것만 비교해보면
성능외에 크게 달라진게 없을진 몰라도
서비스 및 스마트폰, 무선인터넷 등 활용도와 사람들의 인식에
있어서는 차이가 많죠... ㅎㅎㅎ

디오르 / 11-07-16 14: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요샌 스마트폰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pc로 할 수 있는 일들을 스마트폰만으로도 거의 다 가능하니..
개인적으로 pc와 스마트폰이 공존하며 앞으로도 쭉 같이 나아갔으면 합니다.

헤르메스삼삼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6 2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신은 PC로 뭘 하세요. ??? 라는 물음을 먼저 던저 준다면 ...
PC가 게임, 인터넷, 간단한 문서작업만 하는 기기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고성능 스마트폰이 나와도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되어 온 PC는 계속적으로 존재할 것입니다.
스마트 시대에는 PC의 기능이 생활속에서 좀 더 편리하게 활용되는 것으로
보면 되지 않을까요.
광고카피는 결국 제품을 알리는 광고라는 것 ...

아이잉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7 2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루가 다르게 빨리도 변화되는 세상이 되버렸네요..
이젠 무선네트워크가 안되는 곳이 없을 정도가 되어 버렸고..
PC에서 할수 있는 일들을..
스마트폰 하나에서 해결할수 있게 되었고..
어찌보면 급속히 변화하는 세상이 무섭기도 하고..
또 그 다음이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
쯩교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7 2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자환경의 변화가 만들어내는 산물이군요 물론 초장기에도 이런 비슷한 유형의 제품들이 등장했지만 컨텐츠의 도움없이 고사해 버리는경우가 많았던점을 생각해보면 욕구와 변화 그리고 기술의 3박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케 해주네요

IT산업 / 11-07-18 2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대한민국 IT 현실은 부족한점이 많습니다.

IT 강국 대한민국이라고 하지만 생각해보면 세계에 수출하고 스포트라이트 받을만한 상품은 생각해보면 별로 없어요.

소프트웨어로 가장 인기가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도 거의 반독점 상태입니다. 하드웨어의 심장이라고 부를만한 가장중요한 CPU 도 순수 개발/생산 죄다 외국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메인보드, HDD, VGA 도 마찬가지구요. 국내 순수 개발/생산 기업 있나요? 요번에 삼성 HDD 도 시게이트로 넘어갔다지요.

반도체 같은경우는 그래도 세계적으로 강세지만 국내 반도체 기업해봤자 대표 기업이 삼성, 하이닉스 밖에 없습니다. 물론 현재 메모리산업이나 스마트폰 산업, 가전제품은 세계 어떤 기업과 경쟁해도 밀리지 않습니다.

다만, 가장중요한 OS 는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것이 아닌 구글 안드로이드 빌려 쓰죠? 바다 OS 도 있지만 인지도, 편의성면에서는 한참 떨어지구요. 대한민국이 IT 강국이라지만 현실은 죄다 잘나가는 외국꺼 빌려쓰고 유통합니다.

2001년부터 현재까지를 생각해본다면, 정보격차 해소도 많이 줄었고 전자정부에 대한 편리성도 개선을 통해 많이 편리해졌습니다. 대한민국은 컴퓨터 보급률이 세계에서 가장 높으며 인터넷 통신망 속도도 세계에서 가장 빠릅니다.

하지만 개인정보보호에 필요성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낮습니다. 툭하면 아이디,비밀번호 부터 해서 주민등록번호,주소,전화까지 모조리 해킹당합니다.

우리나라처럼 Active X 사용률이 많은 나라도 없을겁니다.

사용하기 편리하지만 보안의 상당히 취약하죠. 사용자제를 권고하지만 정부에서부터 기업까지 개선할 의지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겉"은 많이 컸습니다. 세계에 자랑할만하죠.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속"은 2001년 그대로입니다. 발전하고 개선하며 관심을 가지면 지금보다는 나아지겠지요.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미래를 보고 세계를 주도할 창의성을 발휘해서 속을 키웠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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