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아이패드가 예약 판매 하루만에 예판 최초 물량이 매진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7.85인치 아이패드 (미니)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다시한번 전해졌다.
대만의 IT사이트인 디지타임즈는 애플이 $300 이하 가격을 목표로 슬림한 베젤을 채용한 7.85인치 아이패드 미니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공급체 소스를 인용해 아이패드 미니는 LG와 AUO의 7.85인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할 것이며 이 디스플레이는 고해상도 레티나는 아니라고 언급하였다.
또한 베젤 두께를 매우 얇게 만들어 상대적으로 8인치급 이상의 화면을 보여주며, 이 제품의 가격은 사양에 따라 $249에서 $299선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디지타임즈는 지난해 12월 애플이 저가형 태블릿 시장의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현재 인기를 모으고 있는 킨들 파이어등과 경쟁하기 위해 7.85인치 아이패드 미니를 준비중이라는 소식을 전한바 있다.
또한 이번달 초에는 7.85인치 아이패드 미니가 빠르면 올 여름에 양산을 시작할 것이며 이와 더불어 가격이 인하된 아이패드2의 8GB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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