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하 SKT)이 외환카드와 함께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7일부터 해외 여행 고객 대상 '알뜰 여행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알뜰 여행 지원 이벤트는 'T로밍데이터무제한 원패스' 60개국 확대 및 요금 인하를 기념해 SKT와 외환카드 중 국내 최고 수준의 마일리지 적립 및 부가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외환 크로스마일 카드'가 동시에 진행한다.
T로밍데이터무제한 원패스 가입 고객이 T로밍 홈페이지(www.sktroaming.com)에서 외환 크로스마일 카드를 신규 발급 받을 경우, 'T로밍데이터무제한 원패스 쿠폰' 2장(1일 9,000원)과 항공 마일리지(아시아나항공 1,500원당 1.2마일/ 대한항공 1,500원당 1마일)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외환 크로스마일 카드 사용 고객은 외환카드 홈페이지(www.yescard.co.kr)에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8월 말까지 해외에서 100달러 이상 사용시 'T로밍데이터무제한 원패스 쿠폰'을 1매 받을 수 있다.
신규 고객 대상 이벤트는 7월 31일, 기존 고객 대상 이벤트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T로밍 홈페이지 (www.sktroaming.com)와 외환카드 홈페이지(www.yescard.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SKT 이성영 제휴사업본부장은 "T로밍데이터무제한 원패스 요금제 가격 인하 및 국가 확대 소식과 함께 공항철도 제휴, 하나투어 제휴에 이어 외환카드 제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