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는 1월 22일, '헤일로 4(Halo 4)'의 '스파르탄 옵스(Spartan Ops)' 모드 시즌1의 후속 에피소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스파르탄 옵스'는 '헤일로 4' 이후 6개월 뒤의 스토리를 그리고 있는 다운로드 콘텐츠(DLC) 모드로, '헤일로 4'와는 별개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신년을 맞이해 공개되는 '스파르탄 옵스'의 에피소드6은 22일 공개되며, 이용자들은 오는 2월 24일까지 5주간 UNSC 인피니트 스토리의 모험을 다시 할 수 있게 됐다.
이용자들은 새로운 시나리오에서도 '마제스틱 분대(Majestic Squad)'와 함께 임무를 수행하는 '크림슨' 분대원의 역할을 맡게 되며, ‘프로미시안(Prometheans)’과 ‘코버넌트(Covenant)’ 세력과의 전쟁을 경험하게 된다. 레퀴엠(Requiem) 행성의 여러 지역과 각종 차량을 통해서 전투도 벌일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IEB 사업부 송진호 이사는 “헤일로 4 발매와 함께 공개된 스파르탄 옵스는본편과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하며 많은 호응을 얻어 왔다”며, “새해를 맞이해 시즌1의 새로운 시나리오가 공개된 만큼 헤일로 4의 보다 다양한 재미를 경험하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헤일로 4’는 지난 2012년 11월 6일 전체한글화로 출시됐으며 일반판 가격은 58,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페이지(http://www.halo4.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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