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http://www.hancom.com/,대표 이홍구/이하 한컴)는 ‘VMware’(www.vmware.com/kr , 지사장 윤문석)의 ‘OEM 파트너쉽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의 클라우드 결합제품을 한컴이 국내 시장에 공급하는 한편, 시장공략을 위해 양사가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한컴은 이번 협업을 계기로 VMware의 오픈소스 기반의 협업 솔루션인 ‘짐브라 콜라보레이션 서버(Zimbra Collaboration Server)’를 엔진으로 하여 개발한 문서, 메일 그룹웨어 솔루션인 ‘씽크프리 협업 솔루션’을 국내에 유통, 공급하는 OEM 파트너가 되었다. ‘씽크프리 협업 솔루션’은 고객의 필요에 따라 클라우드의 형태뿐 아니라 자체 설치 후 사용할 수도 있다.
한컴은 지난해 VMware와의 협력을 진행한 이후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에 진출해 폴란드의 에르고미디어, 이탈리아의 일거닷컴 등 유럽 지역의 파트너 사들과 ‘씽크프리 서버 포 짐브라’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클라우드 오피스 제품 확산을 진행해왔다.
VMware 코리아 윤문석 지사장은 “한컴과의 솔루션 파트너쉽 체결로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한컴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 협업솔루션 시장을 확대하고 공략하는 데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컴의 이홍구 대표는 “한컴은 클라우드 오피스 분야를 신시장으로 개척, 유럽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성과를 거두어 온 바 있다. 이번 VMware와의 제휴를 클라우드 솔루션 시장공략 강화의 계기로 삼아 국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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