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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3-02-13 11:01
[뉴스]

지난해 메인보드 시장은 ASUS와 기가바이트가 거의 50% 이상 점유

대만 디지타임즈 (Digitimes)는 ASUS와 기가바이트 (GIGABYTE)가 2012년 메인보드 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했다고 전했다.

 

ASUS와 기가바이트는 2012년 DIY 시장에 자사의 브랜드 메인보드를 각각 2천 2백만장과 1천 9백만장을 선적했으며 양사의 합산된 출하량은 전세계 전체 출하량 8천만장의 51.3%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밝혔다.

 

 

ASRock과 MSI (Micro-Star International)은 각각 7백 7십만장과 5백만장의 메인보드를 2012년 선적했다.

 

2012년 중국 DIY 시장에 출하한 메인보드는 대략 2천 8백만장으로 전세계 전체의 35%에 이르며 ASUS는 9백만장, 기가바이트는 8백만장를 출하했고 중국 내에서 이들을 합한 시장 점유율은 60.7%에 이른다고 전했다. 나머지 약 1천 1백만장의 메인보드 출하는 ASRock과 MSI, Biostar, 중국 컬러풀 (Colorful Technology), Onda를 통해 이루어졌다.

 

인텔은 전세계 메인보드 시장에서 철수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평균 판매는 거의 5백만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텔은 ASUS, 기가바이트, ASRock, ECS (Elitegroup Computer Systems)에 ODM (Original Development Manufacturing, 제품의 디자인부터 개발 및 생산 등 전과정을 제조사가 맡는 방식) 생산을 진행해왔던 만큼 인텔의 메인보드 사업 철수 결정은 이들의 메인보드 제조사의 출하량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태그(Tag)  : 메인보드(칩셋), ASUS, 기가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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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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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2-13 17: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가형 메인보드만 주구장창 사용하다 1,2위 제조사 제품 몇년 사용해보니 왜 선호되는지 알것도 같더군요.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2-13 2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론은 많이 팔린게 좋은것이라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2-13 2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양자체제로 가는것인가..... 휴대폰업계처럼 되네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2-14 1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므시나 ecs는 어떻게되나...;;

꾸냥 / 13-02-16 2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onda는 또 처음 들어보는 업체내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2-19 16: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모업체 제품은 AS 당한 이후로 안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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