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GIGABYTE)는 엔트리 레벨 및 HTPC, 홈서버 등으로 활용 가능한 미니 ITX (Mini-ITX) 메인보드인 E350N-WIN8을 공개했다.
E350N-WIN8은 저전력 APU 라인업에 속한 자카테 (Zacate) E350 APU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며, 모델명에서 알 수 있듯이 윈도우 8 (Windows 8) 운영체제의 빠른 부팅을 위한 Fast Boost 기술을 지원한다.
AMI 바이오스 기반의 Dual UEFI 바이오스를 탑재해 바이오스 손상이나 업데이트시 백업 바이오스로 보완하며 APU 쿨링을 위해 액티브 쿨링 솔루션 탑재, A45 FCH 칩셋에도 방열판을 장착해 발열을 해결한다.

탑재된 E350 APU는 듀얼 코어 x86-64 기반으로 1.60GHz의 동작 클럭과 최대 16GB DDR3 메모리, DX11 지원 및 80SP 내장한 AMD Radeon HD 6310D GPU를 통합했으며 2개의 DDR3 메모리 슬롯을 제공한다.
확장 슬롯은 PCI 슬롯 하나, 24핀과 4핀 ATX 전원 커넥터, 4개의 SATA 3 (6Gbps) 포트, 8개의 USB 2.0/1.1 포트 (4개는 백패널, 4개는 핀헤더), 시리얼 RS232 (COM) 포트, 패러럴 (LPT) 포트, PS/2 키보드와 마우스 포트, D-SUB (VGA)와 HDMI (7.1채널 HD Audio) 포트를 갖췄다.
기가바이트 E350N-WIN8 미니 ITX 메이인보드는 100달러 ($100) 내외의 가격을 형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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