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최근 보급형 펜티엄 프로세서 라인업을 샌디브릿지 (Sandy Bridge)에서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로 대체하고 있으며 올해는 차세대 하스웰 (Haswell)이 퍼포먼스와 메인스트림 라인업을 대체할 것으로 알려졌다.
보급형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프로세서는 이들보다 시기적으로 늦어져 보통 하반기나 다음해 상반기로 넘어가고 있는데 fudzilla는 보급형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하스웰 펜티엄 (Pentium) 프로세서는 올해 3분기 등장이 예상되며 최소 64달러 ($64)부터 판매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4분기 샌디브릿지 듀얼코어 기반 펜티엄 G645를 출시했고 G645는 2.9GHz의 동작 클럭과 TDP 65W 스펙을 제공했다. 인텔은 2013년 1분기 이를 아이비브릿지 기반 펜티엄 G2020으로 대체했으며 TDP 스펙은 55W로 줄었다.

아이비브릿지 기반 펜티엄 프로세서는 G2020과 G2120, 그리고 G2130 라인업이 배치되는데 이들은 모두 하스웰 기반으로 올해 3분기 대체가 예상되며 각 라인업 별로 G2020 대체 하스웰 라인업은 최소 64달러 ($64)부터, G2120은 트레이 75달러 ($75)에서 82달러 ($82), G2130은 트레이는 86달러 ($86)에서 박스는 93달러 ($93)부터 판매될 것이라고 전했다.
인텔의 이와 같은 라인업 전환은 차세대 하스웰 프로세서의 투입 시기나 시장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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