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110 GPU 기반의 지포스 GTX 타이탄 (TITAN)은 단일 GPU를 바탕으로 높은 성능을 제공하며 오버클럭 잠재력도 높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제품으로 오버클럭 신기록이 달성되었다는 소식이다.
sweclockers는 오버클럭커로 잘 알려진 Kingpin은 질소 쿨링을 이용해 엔비디아 (NVIDIA)가 발표한 지포스 GTX 타이탄을 1750MHz로 오버클럭해 새로운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GPU 부스트 2.0 (GPU Boost 2.0)을 지원하는 지포스 GTX 타이탄은 TDP 범위내로 제한되던 1.0에서 온도 적용에 따라 추가로 오버클럭이 가능해지며 온도 관리가 잘되는 수냉 및 질소 쿨링에서 높은 오버클럭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오버클럭은 Hwbot.org에 리스트된 기록으로 지포스 GTX 타이탄 단일 GPU로 진행했으며 3DMark와 Heaven 스코어도 함께 공개했으며 아래와 같다.
3DMark 11 퍼포먼스 1750/ 3400MHz 동작, P20,990 스코어 3DMark Vantage 퍼포먼스 1750/ 3400MHz 동작, P64,561 스코어 3DMark 03 1730/ 3640MHz 동작, 226,891 스코어 Unigine Heaven Xtreme Preset DX11 1685/ 3620MHz 동작, 4352.8 스코어
지포스 GTX 타이탄 1750MHz 클럭을 적용한 3DMark 11과 Vantage, Heaven 스코어는 새로운 신기록이며 3Mark 11 P20,990 스코어는 이전 라데온 HD 7970 오버클럭으로 기록한 P18,309를 넘어서는 높은 성능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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