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NVIDIA)가 최근에 발표한 지포스 GTX 타이탄 (TITAN)은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에 의해 다양한 제품이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기가바이트 (GIGABYTE)도 이를 준비 중이다.
현재 각 제조사들이 출시하고 있는 지포스 GTX 타이탄은 레퍼런스 클럭 기반의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으나 차후 팩토리OC를 적용하는 등의 다양한 버전의 등장이 예상된다.
expreview에 따르면 기가바이트는 지포스 GTX 타이탄을 레퍼런스 스펙 제품과 오버클럭을 적용한 SoC (SuperOverclock) 모델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레퍼런스 기반은 코어 베이스 클럭 837MHz, 부스트 클럭 876MHz, 2개의 듀얼링크 DVI (DL-DVI) 포트, HDMI와 DisplayPort를 각 1개씩 제공하며 6+8핀 전원 커넥터를 통해 전원을 공급받으며 250W 스펙을 적용한다.
6GB GDDR5 메모리와 384bit 메모리 인터페이스, PCI-Express 3.0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시스템 권장 파워 서플라이는 600W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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