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eXchange는 지난 1월에 이어 2월에도 DRAM의 고정거래가격이 강세를 보였으며 DRAM 가격인상은 수요 증가보다는 메모리 제조사의 감산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DDR3 1600MHz 4GB 메모리 모듈은 대략 11%가 증가했으며 평균 19.75달러 ($19.75)로 20달러 ($20)에 거의 도달했다. DDR3 2GB 메모리 모듈도 가격은 유사하게 거의 13%가 오른 11달러 ($11) 내외를 기록했다.
현물시장에서도 이들의 고정거래가격은 유사하게 진행되었으며 2Gb DDR3 1600MHz 칩은 8%가 인상되어 2월에 더 비싸졌다.
현재 eTT (Untested) 2Gb DDR3 칩은 대만 현물시장에서 평균 1.26달러 ($1.26)를 기록하고 있으며 2Gb DDR3 1333/ 1600MHz 칩의 가격은 대략 1.49달러 ($1.49)와 1.41달러 ($1.41)를 기록하고 있으며, 4Gb DDR3 1600MHz 메모리 IC는 2월 초와 비교해 현물시장에서 평균 2.54달러 ($2.54)의 인상된 가격을 형성했다.

DRAM 제조사들은 PC DRAM을 점진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수익성 높은 모바일과 서버 메모리의 생산량을 늘려가고 있다고 전했다.
PC 수요는 지난해보다 약세에 있으며 PC 당 4.1GB에서 4.7GB로 느리게 평균 메모리 적용 용량이 늘어나고 있다. PC OEM사들은 여전히 PC DRAM의 잠재적인 공급부족을 우려하고 있으며 피크 시즌을 대비해 재고량 비율을 늘리는데 힘쏟고 있다.
현재 DRAM 이와같은 가격 트렌드가 지속되면 DDR3 4GB 가격은 2013년 하반기에 25달러 ($25)에 도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내는 삼성전자 DDR3 PC3-12800 4GB 메모리 모듈이 2만원 초반에서 현재는 2만원 후반인 2만 9천원 선으로 지속적인 인상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8GB PC3-12800 DDR3 메모리 모듈은 6만원 초반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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