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디지타임즈 (Digitimes)는 메인보드 제조사의 말을 인용해 인텔의 최신 로드맵에 따르면 데스크탑 플랫폼의 LGA 소켓을 최소 2015년 상반기까지 유지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인텔은 LGA 소켓에서 BGA 즉 메인보드에 온보드하는 방식을 도입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2014년 상반기 등장이 예상되는 하스웰 (Haswell) 후속 14nm 브로드웰 (Broadwell)에서 본격적으로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적용 범위는 메인스트림보다는 엔트리 레벨 즉 저가형 프로세서에 먼저 적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소식에 따르면 모든 프로세서가 BGA 방식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지만 BGA로 라인업을 확대할 경우 데스크탑 유저들의 업그레이드는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며 이 기간이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
인텔은 22nm 하스웰 (Haswell)을 2013년 6월 출시 예정이며 14nm 공정 기반 스카이레이크 (Skylake)를 2015년 LGA 소켓으로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만큼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까지는 LGA 소켓을 이용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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