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6월 경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하스웰 아키텍처에 기반한 새로운 프로세서에는 GT1/ GT2/ GT3로 알려진 그래픽 코어가 통합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GDC(Games Developer Conference)에서 이들 그래픽 코어의 새로운 기능에 대한 내용이 공개되었다.

the inquirer에 따르면 하스웰 통합 그래픽에 새롭게 적용된 기술은 Pixelsync와 Instantaccess의 두 가지로, Pixelsync는 개발자들이 부분적으로 투명한 픽셀이 혼합될 경우 보다 세부적인 서브루틴을 사용하지 않고 구현해, 개발자들이 보다 사실적인 텍스처를 구현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인텔이 발표한 또 다른 기술인 Instantaccess는 명칭 외에 세부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하스웰 통합 그래픽 코어가 OpenCL 1.2를 지원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CPU와 GPU를 위한 통합 메모리 아키텍처를 활용한 이기종 컴퓨팅 지원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인텔은 최근 OpenCL을 통한 이기종 컴퓨팅에 대해 전력 효율과 동적 전압과 속도 조절에 효율적으로, 데이터 의존적이고 동기화가 필요한 병렬 작업에서 특히 장점을 보인다고 설명하면서, CPU와 통합 GPU의 이기종 컴퓨팅 적용을 시험 중인 것으로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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