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텍(www.zotackor.com 대표이사 김성표)이 지난 4월2일 세종대학교에서 제5회 캠퍼스 기술 세미나를 NVIDIA 와 함께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 조텍은 자사의 상징컬러라고 할 수 있는 오렌지색을 테마로 시스템을 만들어 전시하였다. 조텍과 메모리, 주변기기 메이커인 티뮤가 함께하는 이 오렌지 시스템은 조텍의 iTX 메인보드와 지포스 그래픽카드, 그리고 티뮤의 커세어 파워와 비트페닉스 프로디지 오렌지 케이스로 이루어져 있다.
조텍의 서만석 마케팅 팀장은 “기존의 검은색과 흰색, 혹은 무채색 계열로 디자인 된 재미없는 PC 시스템에 대한 변화라는 의미에서 'Be Orange!' 캠페인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PC부품은 스마트 기기들이나 그 밖의 제품들의 미니멀하고 상큼한 컬러링의 디자인에 비해 그야말로 기능만을 중시하였던 아쉬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라며 “이번 Be Orange! 캠페인을 통해 그 동안의 기능만을 중시했던 PC시장에 성능과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컴퓨터 시스템으로 바뀌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조텍은 이미 고급형 itx 메인보드로 유명하다. 또한, 최근에는 인텔 i3 CPU가 내장된 미니컴퓨터 ZBOX ID83 을 내놓고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조텍과 티뮤가 함께하는 'Be Orange!' 시스템은 9,10,11일에 이어지는 NVIDIA 캠퍼스 세미나에서는 물론 4월 6일의 LOL 아마추어 게임대회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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