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로 출력된 총기의 부품을 조립하여 실제로 발사까지 가능한 영상이 공개되었다. 영상 내용에는 3D 프로그램으로 총기의 부품을 만들고, 조립하여 실탄으로 사격까지 가능하게 되는 영상을 보여주고 있다.
발사 영상에서 보여준 실제로 내구성은 초기에는 5 발 발사 후 파손되었지만, 이후 발사 횟수가 점점 늘어나는 모습을 보여줘 3D 프린터로 출력된 부품을 조립하여서도 바로 작동하는 기기를 만들 수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현재 3D 프린터는 산업,의료, 특수효과 등 여러 분야에서 응용이 이루어 지고 있고 이번 영상에서 볼 수 있듯, 현재까지 3D 프린터 출력물의 재료가 초기의 쉬운 성형을 위해 약한 재질을 썼지만, 3D 프린터에서 성형이 가능한 재질이 점점 강도가 올라감에 따라, 총기류 같은 강한 충격에도 어느정도 견딜 수 있는 수준에 까지 도달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