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오는 6월 초 차세대 CPU를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메모리 오버클럭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다.
출시를 앞둔 인텔 4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CPU와 내장 그래픽 성능 향상, 그리고 전력 효율 개선과 베이스 클럭 (BCLK) 오버클럭 등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알려졌다.
배수도 최대 80x 조절이 지원되며 특히 베이스 클럭 조절은 기존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가 100MHz로 고정된 반면 100/ 125/ 167MHz의 3단계 추가 조절이 가능해진다. 메모리 동작클럭도 DDR3-2000-2666MHz가 어렵지 않게 적용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정보와 함께 최근 4세대 코어 프로세서 일부 성능, 그리고 오버클럭 정보가 공개되고 있는데 hkepc는 가장 상위에 배치된 코어 i7 4770K을 이용해 메모리 오버클럭 기록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 사이트는 CPU FSB를 131.25MHz, 메모리 배수를 29.33x, 메모리 전압을 2.1V, 바이오스 메모리 클럭은 3412MHz, 이후 3849.56MHz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윈도우 진입 후 CPU-Z를 통해 확인된 클럭은 1924.5MHz로 대략 DDR3-3850MHz 클럭이 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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