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베이션티뮤(http://www.timu.co.kr/ 대표: 이광재)는 커세어(CORSAIR) 게이밍기어 브랜드 벤젼스(VENGEANCE) 시리즈의 게이밍 마우스패드 MM600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커세어의 벤젼스 MM600은(이하: MM600)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된 마우스패드지만 일반적인 마우스패드와는 다르게 양면을 모두 사용하는 듀얼-사이드(Dual-Sided)방식의 제품이다.
각각 헤비 사이드(Heavy Side), 스무스 사이드(Smooth Side)로 이름 지어진 양면의 MM600 마우스패드는 각기 다른 폴리머 마감처리를 통해 플레이하는 게임의 장르나 게임 내 상황에 따라 변경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MM600의 기본 소재인 알루미늄은 항공기를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항공 알루미늄 소재(Aircraft-Grade Aluminum)이다.
크기는 가로 352mm, 세로 272mm이며, 프레임 각 모서리에 논 슬립(Non-Slip)고무 패드를 장착하고 있다.
이노베이션티뮤의 김재원 대리는 “FPS, MMORPG, RTS, AOS등 다양한 게임들이 많은 유저들에게 폭 넓게 사랑을 받고 있듯, 어느 하나의 장르에 특화되어 있는 마우스패드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게임 장르만큼이나 다양한 유저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게이밍기어야 말로 최고의 게이밍시리즈로서 커세어의 벤젼스가 제일 먼저 손 꼽힐 수 있도록 당사 역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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