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가 컴퓨텍스에서 데스크탑용 최신 APU인 리치랜드를 공식 출시한지 약 10여일만에 오버클럭으로 동작 클럭 8GHz를 달성한 것이 확인되었다.

핀란드 오버클러커 'The Stilt'는 액화 질소를 이용해 APU의 온도를 영하 185℃로 유지한 상태에서 코어 전압 1.992V, 베이스 클럭 126.99MHz에 63배수를 적용, 모든 코어가 동작하는 상태로 베이스 클럭 4.1GHz인 A10-6800K의 동작클럭을 8GHz(8000.39MHz)로 오버클럭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오버클럭에 사용된 메인보드는 ASUS F2A85-V PRO, 메모리는 지스킬의 2GB 듀얼 채널(4GB) DDR3 1693MHz가 사용되었으며, 자세한 오버클럭 기록은 hwbot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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