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www.oracle.com)이 가장 빠른 엔지니어드 시스템인 오라클 슈퍼클러스터 T5-8(Oracle SuperCluster T5-8)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오라클 슈퍼클러스터 T5-8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데이터베이스 서버와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 및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하며, IBM 파워 7+ 기반의 솔루션과 비교해 10배 이상의 가격 대비 성능을 제공한다.
오라클의 새로운 슈퍼클러스터 T5-8은 스팍 T5-8서버(SPARC T5-8 servers)와 오라클 엑사데이타 스토리지 서버(Oracle Exadata Storage Server)를 포함하는 하드웨어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Oracle Database), 오라클 미들웨어(Oracle Middleware) 및 시스템 소프트웨어가 엔지니어드된 제품으로 다음과 같은 성능을 제공한다.
o 서버/네트워크/스토리지 시스템을 별도 구축하는 것보다 최고 10배 빠른 데이터베이스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 제공 o 이전 버전의 슈퍼클러스터에 비해 2.5배 성능 향상
슈퍼클러스터 T5-8은 다음의 성능을 보장해 기존의 통합 시스템에 비해 데이터 센터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o 오라클 데이터베이스(Oracle Database)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단일 시스템에 서 운영함으로써 총 소유비용(Total cost of ownership, TCO) 5배 절감 o 가치 실현 시간(Time-to-value) 5배 단축 o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 시간 32배 단축
슈퍼클러스터 T5-8은 단일 장애 요소가 없이 설계 및 개발되어 기업체의 주요 데이터베이스 및 애플리케이션 운영에 적합한 고가용성을 보장한다. 또한 오라클 슈퍼클러스터 T5-8은 제로 오버헤드 빌트-인 가상화 및 보안 기능을 제공하며, 데이터베이스 및 IaaS(Infrastructure-as-a-Service) 기능과 결합되어 엔터프라이즈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및 통합에 이상적이다.
최첨단 설계를 자랑하는 신제품은 16테라바이트 이상의 고성능 플래시 스토리지를 비롯해 가장 빠른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컴퓨팅 코어 수백 개 및 가속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2)의 수백 테라바이트 용량을 갖추었다. 특히 가장 빠른 응답시간을 보장하는 네트워크 패브릭 시스템과 결합하여 최첨단 데이터베이스와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최적화되어 제공되며 관리된다.
오라클은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Oracle E-Business Suite), 오라클 피플소프트 인적 자원 관리(Oracle’s PeopleSoft Human Capital Management, HCM),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Enterprise Database Cloud), 오라클 웹센터 콘텐츠(Oracle WebCenter Contents) 및SAP용 오라클 최적화 솔루션(Oracle Optimized Solutions)을 지원하여 오라클 슈퍼클러스터 T5-8에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하는 시간을 단축했다.
테스트를 통해 검증되고 통합된 엔지니어드 시스템인 오라클 슈퍼클러스터 T5-8은 모든 계층에서 최상의 성능을 제공하며, 고객들이 직접 시스템을 구축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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