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스즈키 모토시)이 새 학기와 입학 시즌을 맞아 19일 오후 1시 40분부터 60분간 롯데홈쇼핑을 통해 라벨 프린터 ‘PRIFIA OK200’을 소개하는 방송을 최초로 진행한다.

엡손의 라벨 프린터 ‘PRIFIA OK200’은 키보드식 자판으로 입력하고 바로 인쇄한 뒤 뒷면의 테이프를 떼어내 원하는 곳에 붙여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실용적인 글꼴과 재미있는 그림 문자 그리고 75종의 테두리를 통해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하 아이들 학용품에 쓸 네이밍 라벨과 옷, 수건 등 의류에 바로 붙일 수 있는 방수 라벨도 만들 수 있으며, 식품 제조 일자 표기, 선물포장, 파일 및 사진첩 정리 등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번 롯데홈쇼핑 방송에서는 라벨 프린터를 소모품과 함께 세트 A와 세트 B로 세트를 구성해 판매하며, 세트 A는 라벨 프린터와 소모품 1종, 세트 B는 라벨 프린터와 소모품 4종으로 마련되었다.
한국엡손 서치헌 이사는 "프린터의 명가 ‘엡손’의 라벨 프린터를 좀 더 많은 소비자에게 소개하기 위해 이번 방송을 진행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생활 속에 활용도가 높은 한국엡손의 ‘라벨 프린터’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엡손의 라벨 프린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엡손 공식 홈페이지(www.epso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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