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크롬캐스트를 시작으로 모질라 재단의 매치스틱, MS 미라캐스트 지원 무선 디스플레이 어댑터 등 스틱형 무선 디스플레이 장치가 선보이고 있는데, 인텔에서도 조용히 관련 제품을 선보였다.

중국 알리바바 웹 사이트에 등록된 인텔 베이트레일 기반 스틱형 PC는 윈도우 8.1/ 안드로이드/ 리눅스/ 우분투를 지원하며, 크기는 99.6mm x 37.6mm x 9.6mm, 무게는 46g, 가격은 미화 110 달러로 소개되고 있다.

스펙을 살펴보면 인텔 베이트레일-T 쿼드 코어 SoC(TDP 2W, Z3735F/G), DDR3L-1333MHz 1GB, eMMC4.5 기반 16GB 또는 32GB 스토리지, ALC5640 사운드 코덱과 RTL 8723BS 8021.11n과 블루투스 4.0, 마이크로 SD 카드 및 2개의 마이크로 USB 2.0 포트와 1개의 HDMI 포트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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