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하나의 윈도우 정책을 펼치며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 엑스박스 원과 PC용 게임들을 선보이고 있는데, 개발자 컨퍼런스를 통해 윈도우 스토어용 게임들에 대한 업데이트 정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MS는 5월 중으로 AMD와 NVIDIA의 프레임 동기화 기술인 프리싱크(FreeSync) 및 지싱크(G-Sync), 강제로 활성화된 V-syc를 비활성화할 수 있는 기능, 모드와 오버레이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추가로 게임 성능에 이득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는 독점 풀 스크린 모드를 지원할 예정임을 밝혔지만 시기는 언급되지 않았으며, 마켓 활성화를 위해 WIn32 게임들을 유니버셜 윈도우 플랫폼 앱으로 변환시켜주는 '컨버전 툴'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윈도우 스토어에서 이뤄진 번들과 시즌 패스, 예약 판매 등의 내역을 PC와 엑스박스 원에서의 연동 지원등을 밝혔는데, 킬러 인스팅트의 경우 이미 윈도우 PC와 엑스박스 원 간에 세이브 파일 연동과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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