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의 가장 빠른 내비게이션 브랜드 파인드라이브가 매립형 내비게이션 ‘MONSTER 7(몬스터 7)’ 출시를 기념해 대규모 장착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많은 운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신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국내 대표 자동차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자동차와의 제휴를 통해 진행된다.
MONSTER 7 출시 기념 장착 지원 이벤트는 트립 지원 및 하단 매립이 가능한 전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100명을 선정해 MONSTER 7 제품 패키지를 특별가인 47만원에 제공한다. 내비게이션 장착비는 파인드라이브에서 전액 지원한다. 이벤트 신청은 오는 4월 30일까지 다나와자동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당첨자는 5월 10일 발표한다.
한편, 파인드라이브 MONSTER 7은 최신 64비트 옥타코어 CPU를 탑재해 내비게이션 조작이나 전자지도 안내, 멀티미디어 재생 등을 보다 빠르고 매끄럽게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대비 12배 뛰어난 화질의 HD DMB를 지원해 프로야구 중계나 드라마 등 다양한 DMB 방송을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미국의 GPS와 러시아의 글로나스(GLONASS) 위성 신호, DMB를 통한 위성 궤도 예측 정보를 동시 수신하는 파인드라이브의 특허 기술 TurboGPS8.0를 적용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길을 안내한다. 이외에도 국내 최초로 증강현실 기술과 건물 DB를 연동한 증강현실 경로 안내 서비스 ‘FineAR’을 탑재해 길 찾기에 혼란을 올 수 있는 지역에서도 수월하게 길을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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