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이흥복)가 4월 25일부터 27일까지(현지 시간) 사흘 간 영국 버밍엄에서 진행 된 ‘CV Show (The Commercial Vehicle Show 2017, 이하 CV Show)’에 참가해 제품 및 기술을 알렸다.

팅크웨어의 ‘CV Show’ 참가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유럽 자동차 산업과 동향을 살피고 영국 현지의 B2B, B2C 인지도 및 사업 채널 확대가 목적이다.
‘CV Show’는 영국 최대 규모의 상용차 박람회로 영국 현지 뿐 아니라 유럽 각지의 자동차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행사이다. 올해 전시회에서는 ‘만(Man)’, ‘다프(Daf)’ 등 트럭, 트레일러, 벤을 제작하는 유럽 주요 차량 제조업체는 물론 보험, 타이어, 액세서리 등 자동차 관련 분야를 포함해 400여 개 업체가 참가하였다.
블랙박스 부문에 참가한 팅크웨어는 해외용 신제품인 ‘F800’, ‘F100’과 실내 적외선 카메라가 포함된 3채널 블랙박스 ‘B100’ 과 ‘F770’, ‘X550’, ‘X330’ 등 해외에 출시 된 다양한 제품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또한 자사 기술인 슈퍼나이트비전2.0 (Super Night Vision2.0), 팅크웨어 클라우드(Thinkware cloud), 듀얼 세이브(Dual Save) 등 기술 시연을 하였다.
2014년 영국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팅크웨어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하며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올해도 블랙박스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현지 소비자를 위해 온라인을 활용한 캠페인 운영과 주요 전시 참여는 물론 사업용 차량 납품 및 딜러십 등 매출 채널 다각화를 위한 사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팅크웨어는 미국, 캐나다, 호주 등 17여 개 주요 국가에서 2,700여 개의 유통 채널을 확보해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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