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가 모니터, TV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과 손을 잡고 공동으로 기획한 27인치 QHD 해상도의 ‘인터파크 i-Monitor MOON 2K’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금번 제품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300명에게 무결점 모델을 19만 9000원의 특가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구매 고객에는 고급 HDMI 케이블도 사은품으로 함께 증정한다.
‘인터파크 i-Monitor MOON 2K’는 27인치 16:9 와이드 화면에 전문가급의 QHD(2,560X1,440) 해상도를 제공하며, 광시야각 패널을 탑재했다. 또한 눈 건강 보호에 최적화된 ‘플리커 프리(Flicker-Free)’ 기능과 ‘로우 블루라이트(Low Blue light)’ 기능을 채용했으며, HDMI 단자는 물론 DP(Display Port)와 DVI 단자까지 지원함으로써 PC는 물론 다양한 멀티미디어 제품에 손쉽게 연결이 가능하다.
특히, 금번 제품은 인터파크가 기획부터 생산까지 국내 우수 중소기업 ‘프리즘코리아’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만든 PB(Private Brand) 상품으로, 유통 마진 등을 최소화함으로써 동급 사양의 유명 브랜드 모니터보다 최대 약 60% 저렴한 것은 물론, 일반 저가 상품과 비교해도 15% 가량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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