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Tesla)가 전기차 고속충전소를 편의 시설과 통합하는 계획을 준비 중이다.

현재 전기차 배터리는 완전 충전하려면 거의 하룻밤이 걸리고 고속 충전 시에도 최소한 1시간이 필요한데 테슬라는 운전자가 그 시간을 유용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번 계획을 구상하였다.
특히 빠른 시간 내에 주유를 마치는 일반 차량에 익숙한 운전자들에게 전기차 배터리 충전 시간은 그냥 견디기에 매우 지루한데 고속충전소 근처에 식당과 카페가 있다면 충전 시간 동안 식사와 휴식을 해결 가능하여 도움된다.
테슬라의 엘론 머스크 CEO는 최대한 빨리 편의시설과 결합한 첫 번째 고속충전소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했으며, 테슬라 최고기술책임자 JB 스트라우벨(Straubel)은 식품 기술 컨퍼런스 FSTEC의 충전소에 편의점을 통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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