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가 2021년에 5nm+ 공정 생산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커머셜 타임즈에 따르면 TSMC는 2020년 양산 계획인 5nm 공정의 뒤를 이어 다음해인 2021년 5nm+의 생산을 계획 중으로, 2020년 1분기에 위험 생산이 에정되어 있다.
TSMC는 현재 5nm 공정의 위험 생산을 시작해 2020년 2분기에 상업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그 뒤를 이을 5nm+ 공정은 성능과 전력 소모 면에서의 향상이 기대된다.
TSMC는 현재 7nm EUV 양산에 들어가 이미 판매 중인 AMD의 라데온 VII과 5월 말 컴퓨텍스 이후 출시될 Zen2 기반 CPU 생산을 담당하게된다.
한편, TSMC가 '크고 오래 지속되는 노드'로 간주하고 있는 5nm 공정의 양산은 2020년 상반기에 양산 준비가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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