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메인
전송 2022-01-28 09:59
[뉴스/보도자료]

엔비디아, 전 세계 금융 기업 약 80%에 AI 활용 지원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CEO 젠슨 황)가 금융 서비스의 AI 활용 현황에 관한 설문조사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자본 시장, 소매 금융, 투자 기업에서 AI 도입의 증가세를 자세히 보여준다.

 

월스트리트에서 거래하는 가장 큰 기업부터 사기 방지 기능을 제공하는 은행, 소비자에게 가장 적합한 상품을 추천하는 핀테크에 이르기까지 AI는 금융 서비스 산업 전반에 걸쳐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조사에 따르면 금융 서비스 전문가 중 78%가 머신 러닝, 딥 러닝 또는 고성능 컴퓨팅을 통해 AI 지원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가속 컴퓨팅을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엔비디아의 금융 서비스의 AI 활용 현황 보고서의 설문 결과는 금융 서비스에 종사하는 500명 이상의 경영진, 개발자, 데이터 과학자, 엔지니어 및 IT 팀의 응답을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지난 2020년 전 세계적으로 700억건 이상의 실시간 결제 거래가 처리된 상황에서, 금융기관들은 사기를 방지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강력한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결제·거래 관련 사기 부문이 전체 응답자의 AI 활용 사례 중 31%로 1위를 차지했고, 대화형 AI는 28%, 알고리즘 거래는 27%으로 뒤를 이었다.

AI 활용 사례에 투자하는 금융 기관의 비율은 해마다 급격히 증가한다. 보험 관련 AI의 보급률은 지난 2021년 3%에서 올해 12%로 4배 증가했다. 대화형 AI는 8%에서 28%로 전년 대비 3.5배 증가했다.

한편 사기 탐지, 고객 분석(know-your-customer) 및 자금 세탁 방지를 위한 AI 적용 애플리케이션은 모두 이번 조사에서 최소 300%의 성장을 보였다. 현재 13건의 활용 사례 중 9건은 15% 이상의 금융서비스 회사가 활용하고 있지만, 지난해 보고서에서는 이를 넘어선 활용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다.

아래 표에서 향후 6~12개월 동안의 기업 투자 우선 순위는 녹색으로 표시되었으며, 상위 AI 사례에 대한 향후 투자 계획은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금융서비스 전문가들은 AI가 보다 정확한 모델을 산출하고 경쟁 우위를 창출하며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주요 이점을 강조했다. 전반적으로 47%가 사기 탐지, 위험 계산, 제품 추천 등의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AI가 보다 정확한 모델을 지원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기업의 AI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다. 설문 응답자 중 16%만이 회사가 AI에 적절한 금액을 지출하고 있다고 동의했으며, 37%는 AI 목표 달성에 있어 '예산 부족'이 일차적인 과제라고 답했다. 추가적인 당면 과제로 응답자의 3분의 1이 데이터 과학자 부족, 데이터 부족, 설명 가능성(explainability) 등을 제시했다.

뮌헨 레(Munich Re), 스코티아뱅크(Scotiabank), 웰스 파고(Wells Fargo)와 같은 금융 기관은 대출 결정을 설명하고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 위해 설명 가능한 AI 모델을 개발했다.

사이버 보안, 데이터 주권, 데이터 중력 및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용 옵션을 배포하는 옵션은 금융 서비스 기업이 AI 인프라를 어디에 구축할지 고려할 때 중점을 두는 영역이다. 이러한 선호도는 기업이 대부분의 AI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위치에 대한 응답에서 추정되며, 시장의 4분의 3 이상이 온프레미스 또는 하이브리드 인스턴스를 운영한다.

 

그러나 23%만이 AI 프로젝트를 연구에서 생산으로 옮길 수 있는 역량과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에서 AI를 개발, 배포, 관리하기 위한 엔드 투 엔드 플랫폼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자세한 내용은 금융 서비스의 AI 활용 현황 2022 보고서 전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엔비디아의 AI 솔루션과 엔터프라이즈급 AI 플랫폼에서 금융 서비스의 미래를 주도하는 다양한 기술을 살펴볼 수 있다.

  태그(Tag)  : 엔비디아, 인공지능
관련 기사 보기
[영상] 인텔, AMD, 엔비디아, 애플, ARM 전쟁의 서막, 이제는 원칩의 시대 [반도체 전쟁 1-1]
[영상] 인텔 그래픽카드의 부활? ARC 이전의 흑역사는? [인텔 그래픽카드 1부]
[벤치] 조금씩 안정화되가는 플래그십 그래픽카드, 현 시점에선 어떤 모델을 선택할까?
[스페셜] 메인스트림 레이 트레이싱 시대, ASUS ROG Strix 지포스 RTX 3050
[칼럼] 전문가 영역에서 다뤄지던 AI, 메인스트림 PC서 만나는 시대
[스페셜] VGA 시장 경쟁력 강화용 전략 모델,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70 Ti FE
태그(Tags) : 엔비디아, 인공지능     관련기사 더보기
편집부 / 편집부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이기사와 사진은 업체에서 제공받은 보도자료와 사진으로, 보드나라의 논조와는 다르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DX11 게임 성능 최대 30% 향상된 AMD VGA 드라이버 개발 중
조텍, 12주년 RTX 3080 Ti 증정 이벤트 진행
CPU, GPU, TPU 기능을 하나로, Tachyum Prodigy 시리즈 발표
MS, 윈도우 10 1909와 20H2 버전 지원 종료
AMD 8코어 라인업의 작은 동생 등장, 라이젠 7 5700X 성능과 그 메리트는?
CPU에도 정품이 있다? 정품과 벌크, 병행수입 차이점을 알고 사자!
두 번째 PC이식 PS 독점작 갓 오브 워, RTX 3070 Ti로 4K 될까?
프롬소프트식 오픈월드 액션 RPG 게임, 엘든 링(Elden Ring)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2년 05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2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32
보드나라 컨텐츠 제작자/기자 채용 공고
[최종 결과발표] 2021년 4분기 포인트 소진 31
[결과발표] [20주년 기념] 씨게이트 퀴즈 10
[결과발표] 2021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31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