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송 2023-05-11 10:25
[뉴스]

퀀텀, 소프트웨어 정의 올플래시 스토리지 플랫폼 미리어드(Myriad) 출시

퀀텀코리아(이강욱 지사장)는 오늘, 본사가 엔터프라이즈용 올플래시 스케일아웃 파일 및 오브젝트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퀀텀 미리어드(Quantum Myriad)를 발표했다.

 

몇 년 전만 해도 불가능했던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및 설계의 진화를 적용한(Leveraging advances in application frameworks and design) 미리어드(Myriad)의 최신 클라우드-네이티브 아키텍처는 하드웨어 중심 설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객이 미래의 스토리지 요구사항을 유연하게 수용하는 동시에, 쉬운 사용법으로 IT 담당 직원의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IDC*에 따르면 향후 5년 동안 생성되는 데이터의 양은 지난 10년 동안 생성된 데이터의 2배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20년 전에 설계되어 오늘날 사용 가능한 최신 플래시 및 메모리 기술을 활용할 수 없는 시스템에 이러한 데이터를 계속 저장하고 있다. 최신 올플래시 파일 및 오브젝트 스토리지 솔루션조차도 특수 하드웨어에 의존하고 클라우드에서 기본적으로 실행되지 않아 성능 저하 및 복잡성을 초래한다. *Source: IDC Video: Unstructured Data and Next-Gen Applications, March 2023

미리어드(Myriad)는 플래시 스토리지 기반의 새로운 공유 아키텍처로서 모든 규모의 IT 조직에게 일관되게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미리어드(Myriad)는 중복 제거 및 압축, 스냅샷 및 복제, 분류가 쉽도록 메타데이터 태깅(tagging)과 같은 인라인 데이터 서비스(inline data services)를 도입하여 AI/ML 데이터 처리 속도를 높인다. 마이크로서비스(API를 사용하여 인터페이스를 통해 애플리케이션간 통신) 및 쿠버네티스(Kubernetes®)와 같은 친숙하고 검증된 클라우드 기술을 사용하여 어디에 배포하든 클라우드 간소화를 제공한다. 미리어드(Myriad)는 표준 대용량 플래시 스토리지 서버에서 작동하므로 IT 팀은 향후 필요에 따라 최신 하드웨어 및 스토리지 인프라를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다. 미리어드(Myriad)를 통해 기업은 레거시 디스크 기반 스토리지 시스템을 소프트웨어 정의 올플래시 플랫폼으로 교체하여 더 빠른 성능, 더 큰 확장성, 전력 및 공간 효율성을 모두 갖춘 지속 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미리어드(Myriad)는 비정형 데이터를 위한 퀀텀의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AI 및 머신 러닝, 최신 데이터 레이크, VFX 및 애니메이션, 기타 고대역폭 및 높은 IOPs(초당입출력횟수) 애플리케이션 등 고성능과 높은 확장성을 필요로 하는 새로운 사용 사례에 이상적이다. IDC에 따르면 이러한 사용 사례가 전용 스케일아웃 파일 및 오브젝트 스토리지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연평균 12% 성장하여 2026년에는 191억 달러 규모의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리어드(Myriad)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최신 플래시 기술을 위해 구축된 완전히 새로운 Shared-nothing 소프트웨어 아키텍처(shared-nothing software architecture)로 어떤 규모에서도 일관되고 지연 시간이 짧은 성능을 제공한다.
- 탄력적인 상시 가동(always on) 아키텍처를 제공하고 새로운 기능과 수정 사항을 적은 위험으로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쿠버네티스(Kubernetes)에 의해 조율되는 최신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 백그라운드에서 데이터를 자동으로 재구축 및 복구하는 동시에 스토리지 클러스터의 확장, 축소 및 변경에 따라 데이터의 균형을 재조정하는 인서비스 업그레이드(in-service upgrades)를 위한 자가 복구, 자가 밸런싱 소프트웨어(self-balancing software)다.
- 클러스터 내 스토리지 노드의 자동화된 감지, 배포 및 구성으로 사용자 개입 없이 클러스터를 중단 없이 확장, 수정 또는 축소할 수 있다.
- 내부 RDMA(원격직접메모리엑세스, 서버가 운영 체제/CPU에서 시간 소모적인 처리 없이 고속으로 다른 서버의 메모리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메모리 액세스 기술) 패브릭의 자동화된 네트워킹 관리로 대규모 미리어드 클러스터도 네트워킹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이도 쉽게 관리할 수 있다.
- 인라인 데이터 중복 제거 및 압축을 통해 플래시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하고 레거시 스토리지 플랫폼 대비 데이터 효율성을 개선한다.
- 내장된 스냅샷, 클론, 스냅샷 복구 도구 및 롤백(데이터베이스에서 업데이트에 오류가 발생할 때, 이전 상태로 되돌림) 기능을 통해 간편한 데이터 보안 및 랜섬웨어를 복구한다.
- 인라인 메타데이터 태깅을 통해 AI/ML 데이터 처리를 가속화하고,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며, 태그를 기반으로 데이터 레이크를 신속하게 생성하고,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워크플로를 자동화할 수 있다.
- 퀀텀 클라우드 기반 AI 운영 소프트웨어에 연결하여 안전한 온라인 포털에서 시스템 상태, 성능, 용량 추세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미리어드는 현재 얼리 액세스 고객들에게 제공되고 있으며, 올해 3분기에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그(Tag)  : 퀀텀, 기타 S/W
관련 기사 보기
[뉴스] 엔비디아 앱, 오버레이 기능에 더 많은 CPU 정보 표시 업데이트
[뉴스]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Markdown) 파일 뷰어 및 에디터 '마크닷(Markdot)' 출시
[뉴스] 종합 검증 툴로 진화, CPU-Z 3.01 출시
[뉴스] ASUS GPU Tweak III, 12V-2x6 과전류 경고에 PC 자동 종료 지원 추가
[뉴스] 설계 자동화 유틸리티 드림Ⅱ, 캐디안 전 사용자 대상 전면 무상 배포
[뉴스] HWiNFO, 최신 VGA의 메모리 칩별 온도 측정 업데이트
태그(Tags) : 퀀텀, 기타 S/W     관련기사 더보기

  편집부 / 필명 편집부 / 편집부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RTX 30 시리즈도 DLSS 5 구동 가능, 정상적 실행 불가 수준 성능
이엠텍, 지포스 RTX 5070 시리즈 이상 그래픽카드 또는 그래픽카드가 장착된 PC 구매 시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번들 증정 프로모션 진행
DJI, IFA 2026서 Osmo 360 II·ROMO 2·Power 생태계 공개
DDR4칩을 DDR5으로 마킹, 더 정교해진 가짜 메모리 등장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기가바이트 40년 상징 그래픽 카드,기가바이트 AORUS 지포스 RTX 5080 INFINITY 제이씨현
미야모토 무사시 검의 길을 밝힐 선택은?, 귀무자 검의 길 CPU 6종 벤치마크
하반기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카드 가격 더 오른다?, RTX 50 Super의 운명은? RTX 60 직행하나?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5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