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Station의 올해 가장 큰 할인 행사 중 하나인 Black Friday 프로모션이 시작된다. PlayStation은 PS5 콘솔부터 PlayStation VR2, DualSense 무선 컨트롤러, 그리고 다양한 게임 타이틀까지 폭넓은 제품군에 대한 할인을 제공한다.

오늘(수)부터 오는 4일(수)까지 진행되는 리테일 프로모션에서는 PS5 콘솔을 최대 10만 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PlayStation VR2는 최대 37% 할인된다. 본 프로모션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지마켓, 신세계몰, 쿠팡을 비롯하여 PlayStation의 주요 온, 오프라인 판매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다양한 인기 타이틀을 특별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PS Store & PS Plus 프로모션’도 준비됐다. 해당 프로모션은 오는 22일(금)부터 시작되며, PS Plus 정기 구독 서비스 할인을 비롯해 수백 개의 PS4 및 PS5 디지털 타이틀에 대한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PS5용 스텔라 블레이드, 아스트로봇, 마블 스파이더맨 2, Helldivers 2, The Last of Us Part 2 Remastered와 PS5 및 PS4용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그란 투리스모 7, Ghost of Tsushima 디렉터스 컷 등의 인기 타이틀은 최대 41%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자세한 할인 가격 및 재고 현황은 본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공식 판매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1월 22일부터 12월 2일까지 진행되는 PS Store 할인 프로모션에서는 EA Sports FC 25, 메타포: 리판타지오, Warhammer 40,000: Space Marine 2, 호그와트 레거시를 포함한 수백 개의 PS5 및 PS4 디지털 게임을 특별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게임 카탈로그, 클래식 카탈로그, 게임 체험판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는 정기 구독 서비스 PS Plus’ 프로모션 또한 11월 22일부터 12월 5일까지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중 가입한 유저는 12개월 멤버십을 최대 30% 할인받을 수 있다. 기존 PS Plus 에센셜 멤버는 스페셜로 업그레이드 시 25% 할인을, 스페셜에서 디럭스로 업그레이드 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PS Plus 스페셜 및 디럭스를 이용하면 게임 카탈로그 및 클래식 카탈로그를 통해 월간 게임, 독점 할인, 온라인 멀티플레이, 수 백 개의 PS4 및 PS5 타이틀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는 The Last of Us Part I, Grand Theft Auto V,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등의 인기 타이틀도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