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플래쉬 메모리를 사용하는 기기들이 늘어나고 있고 사용하는
용도가 초창기 간단한 서류 이동에 국한되지 않고 최근에는 고용량의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저장하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어 고용량 플래쉬 메모리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2005년 2사분기가 되면 1Gbit NAND Flash 메모리칩의 가격이 지금의 절반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를 통해서 알려졌다.
이 소식은 대만을 통해서 전해진 소식으로 2003년 전까지
Renesas Technology, Samsung Electronics, SanDisk 그리고 Toshiba만이 NAND flash
메모리를 공급했지만 Micron Technology, STMicroelectronics, Infineon Technologies, Hynix
Semiconductor 등의 업체들이 512Mbit NAND Flash칩으로 시장에 뛰어들었다고 한다.
따라서 높은 수요와 함께 경쟁업체들이 늘어남으로 가격은 더욱 하락될
것이며 2005년 2사분기가되면 지금의 절반 수준으로 가격이 인하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가격인하 현상은 이미 시장에 나타나고 있는데 최근
몇달전부터 1GB용량의 CF 나 SD 메모리들도 상당한 가격인하가 적용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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