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래드현과 다른 날 G-Star 2007을 찾았던 폭풍전야의 사진들
원래 G-Star 기사에 부록 페이지로 올리려고 했으나
행사를 비판하면서 모델 사진을 올리는데 양심의 가책(?)을 느껴 포토뉴스로~

브래드현에게 아끼던 카메라를 팔아먹고
아직도 새 카메라에 적응하지 못하는 폭풍전야...


개인적으로는 부스 앞에 앉아계신 분들을 가볍게 찍는걸 좋아하는데
포토뉴스로 올라가기에는 너무 약한게 현실


폭풍전야는 아직도 모델들 이름이 누군지도 전혀 모른다


모델분들도 주말에도 나와서 일해야 하니 고충이 있을듯

모델을 촬영할 땐 아래에서 위로 찍어서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하는데...
행사장 도느라 다리 아픈 폭풍전야에겐 그런 자비는 없다!
(다리가 짧~아 보이는 사진 전문)


슬슬 무아지경으로 찍었던 위험수위 높은 사진이 올라온다~




본의 아니게 얼굴에 초점이 맞지 않은 것은 용서를..


판타지 게임에선 레벨이 높을수록 복장이 얇아진다는 공식이...
(만렙 찍으셨군요~)




이쪽 판타지 게임은 이제 막 캐릭터 만든 건가?
(얼렁 만렙 찍어주이소)



이제 멘트 달 꺼리도 없다 그냥 패스...


내년부터는 브래드현이나 Mercutio에게 자리를 넘기고
꽃이나 찍으러 다녀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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