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에서 Xbox 360용 RPG 타이틈 '라스트 렘넌트(Last Remnant)'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드래곤 퀘스트,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등 대작 RPG 게임으로 유명한 일본의 스퀘어 에닉스에서 개발한 라스트 렘넌트는, 고대 세계 전역에서 발견된 신비한 유물 '렘넌트'가 선사하는 엄청난 힘과 그로 인해 일대 혼란에 빠진 세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RPG 게임이다.


Xbox 360의 하드웨어를 통해 구현되는 시각 효과와 독창적인 게임 진행 방식 및 전투 시스템을 자랑하는 라스트 렘넌트는 '언리얼 엔진 3(Unreal Engine 3)'을 기반으로 개발된 스퀘어 에닉스의 첫 출시작으로,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화려하고 예술적인 그래픽이 특징이다. 더불어 게이머들은 Xbox 360 온라인 네트워크 서비스인 Xbox LIVE를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독점 컨텐츠로 폭넓은 재미를 누릴 수 있다.
11월 28일 Xbox 360용으로 만나 볼 수 있는 RPG 최신작 라스트 렘넌트의 소비자가격은 4만 8,000원이며, 일본어판과 영문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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