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9-03-19 00:00
[칼럼]

살만한 보드가 없다. 질좋은 보급형 메인보드 어디없나?

1. 처음 2. 인텔플랫폼에서도 나타나는 저가형 편중현상
3. 환율 상승으로 Discrete 메인보드 시장 고사위기 4. G31 편중현상엔 무리한 P43가격도 한몫 해
5. 메인스트림 대안? 대표적 성공사례는 인텔 DP43TF 6. 환율문제 지속. 보급형 메인보드 고민 필요
7. 마치며


저가형으로 통일되는 메인보드 시장

AMD의 690G의 출현으로 AMD 메인보드시장은 혼란에 휩싸였다. 강력한 성능을 가진 내장 그래픽코어를 탑재한 AMD 690G 메인보드는 메인보드 칩셋에 따른 성능영향을 잘 받지 않는 AMD CPU의 독특한 설계방식과, 웬만한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는 강력한 690G 내장 그래픽코어의 성능, 고급형보다 보급형에서 강세를 나타낸 AMD CPU의 전반적인 판매양상에 힘입어(?) 순식간에 AMD메인보드 시장을 천하 통일했다.

AMD는 690G의 성공에 힘입어, 740G, 780G 등을 지속적으로 출시해서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는데 성공했고, AMD는 아예 Discrete 메인보드(그래픽카드를 별도로 장착하는 형태의 메인보드) 를 포기한 듯 790GX라는 Integrated 고급형 메인보드칩셋을 선보이는 파격을 보였다. 그러나 2~3년이 지난 지금 관점에서, 오히려 AMD에게 Integrated 메인보드가 독이 든 사과로 보일 수 있다는 점은 AMD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AMD 690G계열 메인보드가 많이 판매될 수 있었던 이유에는 크게 3가지 이유가 있다. AMD의 외장형 메인보드칩셋인 770X/790X/790FX보다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었다는 것이며, 둘째는 메인보드 칩셋에 따른 성능차이가 AMD CPU의 메모리컨트롤러 내장으로 인해 크지 않았다는 점. 셋째로 주로 판매되는 AMD CPU가 Athlon 64 X2 계열의 보급형 CPU였기에 애초에 오버클럭이나 메인보드의 고급기술이 제공되는 고급형 메인보드와의 조합이 필요없었다는 것이다.

이 중 가장 큰 이유로 꼽히는 것이 '오버클럭'에 자유로운 시장이었다는 점이다. 이 시장의 소비자들은 오버클럭에 관심이 없는 사용자층이었고, AMD CPU 자체가 오버클럭에 상대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기 때문에 애초에 오버클럭이 AMD CPU의 구매목적이 아니었다는 점이다. 따라서 오버클럭에 특화된 고급형 Discrete 메인보드인 770X/790X/790FX등의 제품을 구매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 때문에 지금 고급형 페넘II가 판매되고 있는 시점에도, AMD의 주력메인보드는 690G를 이어받은 740G, 760G, 780G 등의 저가형 Integrated 형태의 메인보드들이다. Integrated 메인보드가 이렇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성능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 상황인데 굳이 훨씬 가격이 비싼 770X/790X/790FX를 구입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

주) 이 글에서는 그래픽통합형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가 필요없는 일반형 메인보드를 축약 표현하고자 Discrete, Integrated라는 용어를 사용하였습니다.

(VGA Core) Discrete Mainboard : VGA코어가 없는 형태의 일반 메인보드
(VGA Core) Integrated Mainboard : VGA코어가 내장된 통합형 메인보드

  태그(Tag)  : P45/P43, G31/G33/G35
다음페이지.인텔플랫폼에서도 나타나는 저가형 편중현상
관련 기사 보기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장홍식 대표기자 / 필명 감자나무 / 감자나무님에게 문의하기 potatotree@bodnara.co.kr
군 제대후 취직한 회사를 얼떨결에 떠맡은 엉터리 사장.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경계하려 노력한다. 쓰는사람이 만족하면 좋은 제품이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요즘엔 떠드는걸 좋아해서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인텔 엘더 레이크 출시 11월 4일 확인
윈도우 11서 AMD 라이젠 성능 저하 대응 패치와 드라이버 배포
인텔 엘더 레이크 이미 판매 중? 코어 i9-12900K 실물 사진 유출
인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미지원 미들웨어 게임 호환성 이슈 경고
고성능 게이밍 PC를 위한 한계 돌파,씨게이트 파이어쿠다 530 히트싱크 2TB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3080 Gaming OC와 함께, 디아블로 2 레저렉션 8인 4K 플레이
이엠텍이 만드는 데스크탑 PC, 레드빗 PC EORR5D8-F537M
보다 현실적인 메인스트림 VGA, 기가바이트 라데온 RX 6600 이글 제이씨현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19 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 지인들이 견적좀 알아봐 달라길래 인텔쪽 보드 좀 봤는데
확실히 타 제품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풀 스펙보드인 인텔 p43 레퍼보드에 자연히 눈이 가더군요.
사실 개인적으로 바이오스타 제품은 막쓰는 친구/지인들에게 추천에 주긴 무리가 있는지라
어설픈 라인업보다는 아예 인지도도 AS도 확실히 갖춰져 있으니 지인들도 마다할
일이 없더랍니다.

환율덕에 비현실적이기는 합니다만, 유통사 차원에서 8~12 장대 라인업이 좀더 보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게 바로 시장을 바라보는 눈인데 최근 들어는 그런 안목을 가진 책임자가 별로
없는가봐요. 인텔쪽에서 과거 AMD쪽의 TF6100 정도의 녀석만 나와준다면 싹 쓸어갈텐데 말이죠.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19 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70 는 칩셋명 뒤에 X 가 붙지 않는 걸로 압니다. 확인 부탁합니다.

AMD의 주력상품인 780G 는 가격이 6~8만원대에서 2~3 만가량 올랐지만, 여전히 인기가 좋더군요. 인텔의 경우에는 P35 메인보드가 주력 제품들이 10만원대초반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P45 칩셋 메인보드가 좀 더 떨어져야 할 시점에서 환율 영향을 받은게 크지 않나 싶습니다. 가격이 같다고 해서 P43 이 P35 으로 잇는 제품으로 보기에는 모델명이 주는 영향이 커 보입니다. P43->P45 , P45 -> P46/47 정도로 나왔다면 현재 P43 의 위치는 되지 않았을 듯.... 물론 그랬다면 좀 더 비싼 P45 의 판매가 고급이라는 인식때문에 부진했겠죠. 결과론적 이야기군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9-03-19 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에는 G31+E5200 조합 정도면 정말 모자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메이저급 제조회사 제품이 아니더라도 약간의 오버클럭만 지원해주면 3Ghz이상으로 손쉽게 오버클럭이 가능한데다가 성능 면에서 크게 부족한 점이 없기 때문에 저가형이나 보급형으로는 이만한 조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P43은 사실상 P35와 거의 차이가 없는데가 가격대는 더 높고, P35처럼 적당한 가격에 오버클럭도 잘 지원하는 모델이 없다고 봐야하기 때문에 환율이 안정되거나 경기가 좋아지기 전까지는 P45 같은 메인스트림급 칩셋이나 그에 어울리는 E8xxx듀얼 코어 또는 요크필드 기반의 쿼드코어 프로세서들이 주력 제품으로 자리잡는 것이 어려울 것 같네요.
제로군 / 09-03-19 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입니다. 여기저기서 광고만 해대는 다른 it 사이트와는 달리 견해와 분석이 첨가된 기사네요 다른 사이트들도 본받았으면 좋겠네요

인텔 칩셋만이 아닌 엔비디아 / amd 구(ati)(예전 x1250 인텔 칩셋처럼)도 분발해줬으면 하는 생각 입니다만 제일 큰 문제로는 환율이겠군요..

세계적 위기도 있지만 고환율 고성장 정책을 펼쳤던 모모 분들께도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19 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경우는 원래 최상위급의 메인보드보다는 중급 정도의 메인보드를 사용하는 편입니다. 하이엔드급의 성능이나 기능을 필요로하지도 않고, 딱히 오버클럭에 관심이 없는 저로써는 CPU와 메모리의 기본기능만 제대로 나오고 주변장치들의 성능을 제대로 내줄 수만 있으면 그걸로 만족이거든요.

그러다보니 굳이 고급 메인보드를 사용할 의미가 없더라구요...;;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19 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나라가 하루빨리 메인보드 생산국이 되어야 환율 걱정이 사라질텐데.. 그래도 원료를 전량 수입에 의존해야 되기 때문에 100% 국내 생산은 어렵겠군요.. 환율때문에 정말 아깝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19 9: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돈 없는 저 같은 유저는 690,780G 계열만 써야 할듯 하네요.
근데 왜 내컴은 690G+8800GS 가 된것인지..휴-0-)y-~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19 1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정도로는 690G만 하더라도 충분히 좋더군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19 1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급 보드까지 사용할 필요는 없는거 같은데.. 자기에게 적당하게 사용할수있을 정도로 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누가 p45ㅤㅆㅏㅅ다 그렇면 거기서 지름신이 몰려와서 나는 x58ㅤㅆㅏㅅ다고 하니.. 호기심과 끌리는 마음을 잡지 못하니.. 오버하지않을 정도와 자기 마음에 드는걸로 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19 2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작년 가을에 G31 칩셋 메인보드에 지포스 8400GS를 추가 장착한 형태로 컴퓨터를 조립한 적이 있기 때문에 많이 공감되는 기사입니다. G31 칩셋의 낮은 3D 성능과 HD 영상 가속 기능이 없는 점은 참 아쉬울 따름입니다.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19 2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이라면 아무래도 AMD쪽이 나은 것 같습니다.
G31이 인기라지만 내장 그래픽 성능이 너무나도 처지는지라...
엔비디아쪽에서 더 분발해주기를 바랄 수 밖에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0 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31이면 정말 오래된 제품인데... 이런이런.이렇게 계속가면 쓸만한 메인보드는 고사하고 쓸만한 CPU도 적게팔릴것으로 보여지네요. 인텔은 좀 생각을 해야할듯한데...
날아가는 새 (udstd) / 09-03-20 9: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 사무용이라면 저렴한 보드로 꾸며도 충분하죠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0 1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공감이 200% 되는 글입니다. 환율때문에 어려운 시장에서 사용자들이 인텔계열로 시스템을 구성하려면 보드때문에 고민이 크죠.
zzz / 09-03-20 14: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iscrete 메인보드"가 무슨 뜻이에요?

무식해서 전... 무슨 말씀이신지.
ㅋㅋㅋ / 09-03-20 14: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로 아래 설명이 있었군요...

무식해서 제가...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0 16: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80도 SB710 사용한 보드들이 나오니 괜찮은거 같습니다.
고가의 보드들의 성능 차이도 많지 않기 때문에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0 2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환율때문에 G31보드로 조립하려는분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물타다보니대주주 (saltfire) / 09-03-21 18: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컬럼 잘 보았습니다.
최근 컴을 하나 조립하려고 보는 중인데, 왠지 예전과 다르게 먼가 고르는 맛이 부족한듯 한 느낌이였는데 그 이유를 컬럼을 보니 알 것 같네요... 컴터 사는 걸 좀더 고려해봐야 할 듯한 느낌이 드네요.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1 18: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아는 척 하는 댓글이 되겠지만...
용산에서 생계형...벌이-_-를 하는
저로써도 약간 느낀 점을 써 봅니다.

컴퓨터 전문 조립업체를 다니는 건 아니지만
저도 용산에서 부품을 조달받고 조립을 많이 하는 편이긴 합니다.

945G 내장그래픽보드는 945 라는 이름자체가 오래되어서
지금 있나 싶나? 싶겠지만 상가내를 왔다갔다하면
거진 몇개 단위로 들고 다니는 걸 가끔씩 보는 편이긴 합니다.
오히려 단종이 아니라 품절이 되었다는 얘기도 듣습니다..
(품절은 시장에 물건이 없다라는 건 잘 아시죠^^인기 좋은
A.S락 제품...ㅎㄷㄷ)

그리고 어디회사제품 A/S 센터를 가면 단품으로 들고 오는 고객이
아니라면 업체에서는 내장그래픽보드가 더 많습니다.
특히 G 계열이 많죠..

맨날 회사에서 똑같은 모델만 조립하는 저로써는
비내장그래픽보드들이 고사수준이 된 건 모릅니다만
아마 업체들도 싸게끔 판매해 마진을 조금이라도 남기기 위해
그런 쪽으로 선호하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시장가격은 모두 오픈이 되었으니)

왠지 용산이 너무 어렵다는 느낌을 절실하게 알려주는 칼럼이긴 하네요
(지금 상가마다 임대문의가...널렸다는-_-)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2 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환율문제가 없었다면 ...
어느정도 한단계 높은 성능을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었을 것 같군요.
그리고 마진율은 저가상품에서 두드러지나 봅니다.

mungcom (mungcom) / 09-03-22 1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칼럼 진짜 좋네요.
뭐 다른말이 필요 없습니다.
감자나무님 사랑합니다!? 응?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3 18: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31정도에 외장 그래픽 카드를 다는 것이 상당히 실속이있다고 생각되네요.
다른 저가형 제품들은 너무 저렴하다는 생각이;;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3 1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국내시장을 위해서 어떠한 정책을 마련할지 의문이 드네요, 환율로 인한 문제는 전세계가 같은게 아니니까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4-06 1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43이 분명 나쁘지 않은 칩셋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적 메리트가 없음이 늘 안타까울뿐이고 네이밍또한 참...

그리고 뭐 인텔도 가격적 메리트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VGA가 없어도 충분할만큼의 기본성능과 빠른 부팅속도 이것만큼의 메리트는 없겠죠.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1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1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31
[결과발표] [20주년 기념] 마이크로닉스 인 14
[결과발표] [20주년 기념] 유디아 인터뷰 14
[결과발표] 2021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8
[결과발표] [20주년 기념] 벤큐 코리아 인 13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