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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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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12-0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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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보다 더 관심가는, 걸스타 2009 도우미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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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가 빠지면 안되는 지스타 2009

지난 30일 막을 내린 지스타 2009. '걸스타'의 오명을 벗어나겠다고 입장을 밝히고 있지만, 의상의 논란이 있더라도 '걸스타라는 이름을 지스타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여줘.'라고 생각하는 것은 비단 필자만이 아닐 것이다.
지금까지 '지스타 2009' 기사에서 도우미들의 사진이 거의 없었던 것은 오늘의 기사를 위해 아껴두고 있었으니 이번 기사를 통해 지스타 2009 도우미 특집 기사를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이것은 도우미의 인기인가!
필자가 지스타 2009에서 새로 나오는 게임들에 대한 관심만큼이나마 도우미들의 사진을 가능한 많이 찍으려고 했으나, 필자의 취향이 반영되어 버린 탓인지 사용할 만한 사진이 너무 적어 사무실에 돌아와서 깊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비록 적은 사진일지라도 회원분들께 만족을 드릴수 있기를 바라며, 지스타 2009의 도우미분들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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