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운드리 (Globalfoundries)는 반도체 제조 능력의 확장을 위한 장기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글로벌파운드리는 새로운 300mm 생산 공정의 제조 확장을 위한 장기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전해 본격적으로 반도체 생산 능력을 증가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새로운 웨이퍼 공장은 드레스덴 Fab1 (Dresdens Fab1)에서 45/ 40/ 28nm 공정의 생산능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보고 있으며, 새로운 시설은 매달 8만개 웨이퍼의 생산력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클린 룸 (Clean Room)은 뉴욕의 Fab 8에 현재 건설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28/ 22nm 공정의 생산능력이 매달 6만개의 웨이퍼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글로벌파운드리는 다음 2년 이상을 드레스덴 (Dresden)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새롭게 건설되고 있는 뉴욕 fab은 새로운 28nm 제조 공정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드레스덴 프로젝트는 글로벌파운드리가 독일과 유럽 위원회의 승인을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여져 본격적인 시작에 대한 것은 확실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번 글로벌파운드리의 생산력확장은 반도체 생산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TSMC 등에 대응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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