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스코리아(http://www.epicgameskorea.com/, 대표 박성철)는 국내의 서버 및 네트워크 엔진 개발사인 넷텐션(http://www.nettention.co.kr/, 대표 배현직)과 함께 G-STAR 2011 국제게임전시회(이하 지스타)에 참가하는 게임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파티 ‘우리는 개발자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 되는 이번 네트워킹 파티는 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행사로, 다른 게임 개발자와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이며 참가 비용은 전혀 없다.
파티는 지스타 첫날인 11월 10일(목),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진행 되며, 장소는 지난 해 1회 네트워킹 파티가 열렸던 트럼프월드 빌딩 스퀘어 상가 2층의 ‘700Beer’이다. 트럼프월드 빌딩은 지스타가 개최 되는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 근처에 위치해 있다.
에픽게임스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게임 개발자들이 편하게 와서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준비할 예정이니 부담 없이 오기를 바란다. 지난 해 파티를 보니 모두 쑥스러운지 조금 조용한 분위기였는데 올해에는 꼭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가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넷텐션의 배현직 대표는 '게임 개발자들의 ‘사랑방’과 같은 장소를 마련하고 싶은 마음에서 준비했던 자리인데 지난 해 행사를 보니 모두 만족스러워하는 것 같았다. 올해도 편한 발걸음으로 가볍게 찾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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