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에서 기존 대비 소비전력을 최대 85% 줄인 임베디드 SRAM 메모리를 발표했다.

the inquirer에 따르면, ISSCC(International Solid State Circuit Conference)에서 도시바가 발표한 새로운 저전력 임베디드 SRAM은 동작시 최대 27%, 대기모디시 최대 85%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도시바의 새로운 저전력 임베디드 SRAM은 전력 감소를 위해 bit line power calculator(BLPC)와 Digitally Controllable Retention Circuit(DCRC)를 이용, DCRC가 리텐션 드라이버의 버퍼 사이즈를 업데이트해 대기 전력을 감소시키고, BLPC는 bits lines의 전력 소비를 예측하며, SRAM 회로의 다른 부분에서 전력 소비를 모니터링하는 것으로 전했다.
또한, 도시바는 이번에 발표한 새로운 저전력 SRAM이 스마트폰에서 MP3 디코딩과 백 그라운드 프로세싱과 같이 고성능이 필요치 않은 환경에서 소비전력을 감소시켜 배터리 수명을 늘리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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