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운드리 (Globalfoundries)와 퀄컴 (Qualcomm), Imec가 차세대 메모리 기술로 알려진 STT-MRAM (이하 M램) 개발을 위해 협력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xbitlabs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SK Hynix), 도시바 (Toshiba) 등 주요 메모리 제조사는 차세대 메모리로 STT-M램을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주요 반도체 제조사들에서도 STT-M램 (Spin-Transfer torque magnetoresistive random access memory) 개발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Imec, 글로벌파운드리와 퀄컴도 M램 개발에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M램은 고속 및 저전력 구현이 가능하며 전력 공급이 없이도 데이터를 보관하는 비휘발성 특징과 안정성을 갖추고 있으며 기술적 한계로 알려진 10나노(nm) 이하에서도 집적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차세대 메모리 중의 하나로 기대되고 있다.
글로벌파운드리는 Imec의 연구개발팀 및 연구 플랫폼, 메모리 기술 개발 협력, 그리고 퀄컴도 이에 합류해 연구개발팀의 인프라를 구축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연구개발 및 파운드리, 패키지 및 조립, 장비 및 재료 공급 등을 다루며 경쟁력있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차세대 메모리 칩은 칩 디자이너에게 새로운 옵션 및 지속적인 첨단 기술 제품 제공을 통해 고성능과 저전력, 더 나은 대역폭 제공할 것이며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과 파트너사, 공급자에게 새로운 메모리 기술과 시장의 리스크를 줄이는데 도움이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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