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과 LG전자와의 특허 비용을 둘러싼 분쟁이 종료되었다.
LG전자는 퀄컴에 특허 비용을 지나치게 많이 지급했다는 주장을 제기해 협상이 진행되어 왔으며, 이번 합의에 대한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퀄컴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합의로 LG전자는 자사의 3G WCDMA와 CDMA2000, 4G LTE 관련 특허들을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입장을 밝히며, "자사는 매년 수십억 달러의 비용을 R&D에 투자해 차세대 무선 시스템 기술읠 혁신을 이어오고 있다"며, 밀접한 파트너십을 유지해온 LG와의 이번 합의를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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