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이흥복)의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과 Thinkware Dash Cam ‘F800’, ‘F770’이 미국 ‘IDEA (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디자인 어워드 2017 (이하 IDEA)’ 컨슈머 테크놀로지(Consumer Technology) 부분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미국 산업 디자이너 협회와 비즈니스 위크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IDEA’는 1980년 시작된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최근에 출시된 제품과 3년 이내에 출시 예정인 제품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품질, 소재 적합성, 혁신성, 환경에 대한 배려, 기능성, 사용편리성, 심미성, 안정성, 내구성 등의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제품들을 선정하고 있다.
수상한 ‘아이나비 퀀텀’은 프레임 타입의 디자인이 적용 되었으며 전후방 QHD 해상도를 지원하고 이에 맞는 최적화 된 기구 설계와 디자인적 해석을 통해 부피, 면적을 최소화 시켰다. 또한 실제 가죽 같은 전면부의 금형 패턴과 색상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해외 출시 제품인 ‘Thinkware Dash Cam F800’은 알루미늄 소재의 원형 카메라 모듈과 ‘U’자형으로 감싸는 본체가 결합된 형태이며 프레임 타입의 구조로 많은 기술을 탑재했으면서도 작은 크기로 설계 되었다.
‘Thinkware Dash Cam F770’은 슬림 디자인과 차량유리 밀착형 형상으로 차량과의 일체감을 구현하였고 장착 후에도 카메라 각도 조절이 자유로운 회전 구조를 적용해 최적의 시야각을 찾을 수 있도록 고려했다. 그리고 외부로 선이 보이지 않도록 내부 인테리어도 반영한 디자인이다.
작년에 이어 연속으로 수상한 팅크웨어는 올해 IDEA 외에도 CES2017 혁신상(F800),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아이나비 퀀텀, V700),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아이나비 퀀텀, F800) 등을 수상했다. 특히 ‘아이나비 퀀텀’은 이번 수상을 통해 세계 3개 디자인 어워드 모두 수상한 제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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