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리(Atari) 2600이 올해 말 휴대용 게임기로 돌아온다.

아타리 2600은 1970년대에 세계에서 가장 흥행한 비디오 게임기인데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휴대용 게임기로 개발되어 올해 크리스마스 경 출시될 예정이다.
1970년대의 아타리 2600처럼 외형은 목재 느낌을 주는 형상이 적용되었고 '벽돌깨기(Breakout)'를 비롯해 당시 대표 게임 50개가 내장된다. 화면은 2.4인치이고 아날로그 비디오 출력 포트(HDMI 어댑터 호환)로 TV에 연결해 큰 화면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미화 45달러(약 5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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