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모아이게임즈, 트라이팟스튜디오스 등 두 개발사와 언리얼 엔진 4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발표했다.

모아이게임즈는 ‘리지니2’와 ‘에오스’ 등의 게임으로 이찬 대표가 2016년 설립한 모바일 게임개발사로, 넥슨과 지난 6월 ‘프로젝트 라파누이’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맺으면서 전략적 지분 투자도 받은 바 있다.
트라이팟스튜디오스는 엔씨소프트 출신 김승권 대표가 지난 2015년 설립한 개발사이다. 구성원들은 김승권 대표와 함께 엔씨소프트에서 ‘블레이드&소울’과 ‘리니지 이터널’을 개발했던 언리얼 엔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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