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Micron)이 비디오 보안 감시 솔루션 시장 및 기타 산업 응용 분야를 위한 산업용 1TB microSD 카드를 출시했다.
마이크론 i300 1TB microSDXC UHS-I 메모리 카드는 96단 3D QLC 낸드 기술을 기반으로 비디오 보안 감시 솔루션 시장에서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3개월 이상의 고품질 비디오 영상을 저장할 수 있다.

일반 소비자용 microSD 카드와 비교해 산업 분야의 보다 가혹한 환경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어 3년 동안 24시간/7일 30프레임(24x7, 30fps) 녹화 환경에서도 프레임 드롭을 최소화하고 200만 시간의 평균 무고장 시간(MTTF)으로 하드 디스크(HDD)의 2배에 달하는 신뢰성을 제공한다.
또한 일반 낸드 플래시에 비해 쓰기 수명이 짧은 QLC 낸드 특성에 맞춰 장치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스마트 도구를 통해 카드의 남은 용량 및 수명을 사용자에게 알려줄 수 있다.
마이크론은 i300 1TB microSDXC UHS-I 메모리 카드가 고밀도 엣지 스토리지로써 VSaaS(Video Surveillance as a Service)를 지원하고, 기업 내 네트워크 비디오 레코더(NVR)과 디지털 비디오 레코어(DVR) 필요성을 제거하여 IT 관리 오버헤드 및 시스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마이크론 i300 microSDXC UHS-I 카드는 128GB부터 1TB 용량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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