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파운드리는 아부다비에 세 번째 Mega Fab 건설계획을 갖고 있으며, 여기에 60-70억 달러 ($6-7billion)의 비용을 투자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Xbitlabs는 글로벌파운드리 (GlobalFoundries)를 컨트롤하고 있는 아부다비의 ATMC (Advanced Technology Manufacturing Company)는 60-70억 달러 ($6-7billion)을 투자해 새로운 Fab을 건설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 새로운 Fab은 독일 드레스덴과 뉴욕 Saratoga과 규모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글로벌파운드리는 라이벌인 TSMC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ring Company)와 UMC (United Microelectronics Corp.)에 밀려가는 형국인데 ATIC는 이를 만회하기 위해 30억달러 ($3billioin)를 투자해 드레스덴의 생산시설을 확장했고 뉴욕 Fab을 열기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TSMC와 UMC를 능가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TIC는 새로운 Fab을 바탕으로 글로벌파운드리가 세계에서 가장 큰 반도체 제조사로 기술을 이끌고 가장 진보된 제조 공정을 가진 파운드리가 되는 것을 원하고 있어 아부다비에 새로운 Fab을 확장해 대응할 것으로 보여진다.
새롭게 계획되어지고 있는 아부다비 Fab은 300mm 웨이퍼 공정과 60-70억달러의 비용을 적용할 것이라고 ATIC의 CEO인 lbrahim Ajami는 밝혔다. 생산시설은 2014년과 2015년 사이에 제품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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