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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3-01-07 10:52
[뉴스]

USB 3.0 대역폭 두배로 늘린 10Gbps 업데이트 작업 중

CES 2013에 참가중인 USB 3.0 프로모터 그룹은 현재 5Gbps 대역폭을 제공하는 USB 3.0과의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두 배의 대역폭을 제공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USB 3.0 프로모터 그룹이 개발 중인 새로운 기술은 현재 USB 3.0 커넥터와 케이블, 소프트웨어 및 장치 프로토콜과의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현재 5Gbps의 대역폭을 두 배로 늘린 10Gbps의 대역폭을 제공하고, 데이터 전송 효율을 높이기 위한 데이터 인코딩 향상과 I/O 전력 효율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USB 3.0 대역폭 확장에 대해 USB 3.0 프로모터 그룹의 회장인 Brad Saunders는 "현재보다 2배의 성능을 제공할 새로운 기술은 특히 USB 독과 스토리지 환경에 유익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10Gbps USB 3.0 업데이트의 업체 검토는 2013년 2월 7일부터 3월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업체 리뷰와 관련된 내용은 USB 프로모터 그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USB-IF(Implementers Forum)은 지난 2012년 한 해 동안 USB 3.0 인증을 받은 제품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다.

 

USB-IF에 따르면 현재 시장에 판매된 USB 3.0 인증 제품의 숫자는 약 5억개에 달하며, 2016년까지 약 58억개에 달하는 USB 3.0 장치가 판매될 것으로 예측했다.

  태그(Tag)  : U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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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팝맨 / 13-01-07 1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드라이버 형식으로 기술을 업그레이드하는 건가요?
기존의 제품은 향상을 기대하기 어려운건지 모르겠네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7 2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물리적인 회선 속도가 있는데, 그건 드라이버만으론 불가능하겠죠... 컨트롤러 구조 변경이라든지 아예 차세대 버전에서나 가능할 듯..

epician epici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8 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커넥터와 케이블 정도만 호환성을 유지할 뿐 기존에 나온 기기는 새 규격 속도가 당연히 안나옵니다. 양쪽 컨트롤러칩이 모두 바뀌어야 가능하겠죠. 예전에 USB 2.0 규격에 차근차근 개정됐던 과정과 아주 흡사.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4 1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부터 10Gbps로 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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